거실 조명 타공하면서 우물천장 간접등이랑 식탁등 고민한 과정

조***중

이번에 거실 주등 떼어내고 실링팬 달기로 하면서 조명 설계를 다시 잡았어요. 매립등이랑 커튼박스 등은 기본으로 넣기로 했는데, 여기서 우물천장 간접조명을 추가할지 말지를 두고 고민이 많았거든요.

전기 시공을 도와주시는 분들은 이미 매립등이랑 커튼박스 등으로 조도가 충분할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여기에 간접등까지 더해지면 오히려 천장이 너무 복잡해 보일 수 있다고 하셔서 마음이 흔들렸어요.

식탁등도 원래는 길게 내려오는 펜던트 스타일을 생각했는데, 깔끔하게 매립등으로 가자는 의견을 주셨거든요. 제 취향대로 밀고 나갈지 아니면 전문가분들 말씀대로 심플하게 갈지 계속 귀가 얇아져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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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하**장8/6

우물천장 간접등 없으면 밤에 분위기 잡을 때 좀 아쉬울 수도 있더라고요. 저는 넣었는데 만족해요.

조***중8/6

맞아요 저도 그 분위기 때문에 계속 고민돼서 결정을 못 내리고 있어요.

미***트8/6

식탁등 매립으로 가시면 확실히 시야가 트여서 넓어 보이긴 해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전**보8/6

실링팬에 기본 조명 포함된 모델 쓰시나 봐요? 그럼 메인 조도가 어느 정도 확보되니까 간접등은 선택사항일 것 같아요.

조***중8/6

네 맞아요 실링팬에 기본 등이 들어오는 제품이라 더 고민이 되네요.

집***버8/6

커튼박스 등에 매립등 조합이면 충분히 밝긴 하더라고요. 너무 과하게 넣으면 나중에 눈부셔서 후회할 때도 있어요.

단**게8/7

결국 본인 취향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나중에 수정하려면 타공 다시 해야 하니까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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