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조명 중앙 배치랑 한쪽 집중 시공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현관 설계하면서 조명을 어디에 둘지 진짜 많이 고민했거든요. 처음에는 한쪽으로 치우치게 1, 3구 정도로 집중해서 달고 하부 간접조명이랑 라인을 맞추는 설계를 생각했어요. 그렇게 하면 바닥 전체가 은은하게 퍼질 것 같아서 마음이 기울었더라고요.
근데 중앙에 배치하는 안이랑 계속 비교해 보니까, 한쪽으로만 몰면 신발장에 비치는 모양이나 빛의 각도가 좀 아쉬울 것 같았어요. 특히 저희 집은 한쪽은 신발장 하부를 띄워서 간접등을 넣고, 다른 쪽은 캠핑짐 펜트리로 바닥까지 막아둔 구조라 더 고민이 됐거든요.
결국엔 중앙에 2인치 조명 4개를 쪼롬히 배치하는 걸로 바꿨어요. 실제로 시공하고 나니까 훨씬 환하고 만족스러워요. 펜트리 쪽은 폴딩도어를 열 때만 센서등이 켜지게 설계해서 효율도 챙겼고요. 작은 공간이라도 조명 위치 하나에 분위기가 확 바뀌는 걸 체감했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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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2인치 4개면 진짜 환하겠어요. 저도 중앙 배치랑 고민하다가 한쪽으로 몰았는데 가끔 어두운 구석이 생기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돼서 결국 중앙으로 갔는데 확실히 그림자가 덜 생기는 것 같아요.
펜트리 센서등 설계 진짜 똑똑하시네요. 저도 캠핑짐 많아서 바닥까지 막았는데 문 열 때만 켜지게 하면 딱일 것 같아요.
패브릭 중문도 생각 중이신가 봐요. 요즘 그런 스타일 많이 하던데 분위기 있을 것 같아요.
네. 지금 너무 예뻐 보여서 계속 눈여겨보고 있어요.
하부 띄움 시공할 때 조명 라인 잡는 게 은근히 까다롭던데 반장님이 잘 잡아주셨나 봐요.
저도 신발장 하부 조명 넣었는데 밤에 들어올 때 분위기 진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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