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뽀르떼 860과 세라믹 상판으로 완성한 실용적인 주방 |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
안녕하세요. 가족들의 소중한 끼니를 책임지는 주방, 하지만 매일 물과 불을 사용하는 공간이라 오염이나 스크래치 걱정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던 고객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세련된 분위기는 물론, 관리가 편한 실용성까지 모두 챙기고 싶어 하셨던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의 주방 변화 과정입니다.

처음 시공을 시작할 때의 모습이에요. 스테인리스 싱크대와 수전, 그리고 드레싱 랙이 놓여 있는 상판 근접 공간부터 차근차근 손을 보기 시작했어요.

금속 수전과 드레싱 랙이 보이는 주방 상판의 디테일한 부분들을 살피며, 앞으로 들어설 세라믹 자재가 이질감 없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었답니다.

드디어 완성된 주방의 모습이에요. 화사한 흰색 상판과 수납장이 만나 공간이 한층 밝아졌고, 벽면에 내장된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며 깨끗한 무드를 만들어주네요.

작업 중간에 챙긴 디테일이에요. 크롬 마감의 원형 금속판에 세 개의 홈이 있는 바닥 장치를 설치하며 주방의 편의성을 더하는 과정을 거쳤어요.

주방의 중심인 아일랜드 공간에는 검은색 싱크볼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어요. 여기서 사용된 제품은 '깜뽀르떼 860'인데요, 엠보 코팅 덕분에 물때나 스크래치 걱정을 덜 수 있어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상판 위에 검은색 내부 공간과 흰색 배선 박스, 그리고 작은 노란색 종이가 보이는 디테일한 타공 작업 모습이에요. 매립형 콘센트가 들어갈 자리를 정확하게 잡는 것이 핵심이었죠.

벽면에 설치된 전기 박스 내부로 검은색 고무줄에 묶인 전선들이 보여요. 보조주방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4구 콘센트를 설치하기 위한 준비 단계였답니다.

전체적으로 완성된 주방을 보면 밝은 타일 바닥과 흰색 상판, 수납장이 조화를 이뤄 정말 정갈한 느낌이 들어요. 세라믹 상판의 매끄러운 질감이 공간의 완성도를 높여주네요.

다시 한번 살펴본 주방 작업대예요. 흰색 상판 위에 얹어진 검은색 싱크볼의 대비가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하단 수납장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만족스러워요.
특히 보조주방은 벽면 미드웨이까지 동일한 세라믹 자재로 마감해 일체감을 줬어요. 인덕션 주변에 기름이나 양념이 튀어도 행주로 슥 닦아내기만 하면 되니,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선택이 된 것 같아요. 아일랜드에는 '바흐만 원형 콘센트'를 매립해 깔끔함과 안전함까지 더했고요.
매일 사용하는 주방이라 자재 하나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세라믹 상판의 낮은 수분 흡수율과 뛰어난 내구성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줄여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다만, 모든 면이 화이트 톤이라 시간이 흐르며 생길 수 있는 작은 오염들이 눈에 띌까 봐 조금 조심스럽긴 하지만, 그만큼 더 애정을 갖고 가꾸어 나가보려 해요.
이 글은 한울세라믹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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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흰색 상판에 검은색 깜뽀르떼 싱크볼 조합이 진짜 모던하고 깔끔하네요! 사진 보니까 대비감이 확실해서 주방이 훨씬 세련돼 보여요.
아일랜드에 매립형 콘센트 설치하신 거 너무 부러워요. 선 정리 안 되면 지저분해 보이는데 바흐만 제품 쓰셔서 정말 깔끔해 보여요!
공감해요! 저도 매립 콘센트 고민 중인데 사진 보니까 무조건 설치해야겠어요.
보조주방 벽면까지 세라믹으로 마감하신 거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기름 튀어도 슥 닦으면 된다니 저도 이사 갈 때 꼭 이렇게 하고 싶네요.
맞아요! 특히 조리 공간 미드웨이 부분을 세라믹으로 맞추면 일체감도 있고 관리하기가 정말 편하시더라고요.
저도 곧 주방 리모델링 예정이라 자재 고민이 많았는데, 세라믹 상판의 내구성이 좋다는 내용 보고 결정에 큰 도움이 됐어요.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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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