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필름 색상 통일하고 6개월 살아보니 느껴지는 차이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대체로 80만원~27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필름 금액 자세히 보기

처음 반셀프 준비할 때 복도벽이랑 방문, 걸레받이 필름을 어떻게 맞출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한쪽 벽은 이미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도배를 끝낸 상태라 그 톤에 맞춰서 발렌무디나 발렌하이트 쪽으로 계속 기울였어요.

당시에는 신발장이랑 복도벽, 방문까지 전부 같은 필름으로 통일하면 너무 단조롭지 않을까 걱정했거든요. 그렇다고 각각 다르게 가져가자니 집이 어수선해 보일 것 같아서 한참을 망설이다가 결국 톤을 최대한 맞추는 방향으로 결정했어요.

입주하고 반년 정도 지나서 보니 역시 통일감이 주는 안정감이 크더라고요. 디아망 회벽 화이트랑 필름 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니까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고 깔끔해요. 만약 신발장이나 문마다 색을 다르게 줬으면 아마 지금쯤 질렸거나 어색하다고 느꼈을 것 같아요.

글에 나온 자재

  • 디아망 회벽화이트
  • 영림 발렌무디화이트

댓글 7

  • 미***프

    저도 발렌하이트 고민했었는데 결국 통일하신 거군요. 확실히 면적이 넓은 복도는 하나로 밀고 가는 게 실패 없더라고요.

    • 화***후

      맞아요. 저도 처음엔 포인트 주고 싶었는데 그냥 무난하게 가는 게 정답이었던 것 같아요.

  • 구***기

    디아망 회벽 화이트랑 필름 조합이면 진짜 깨끗하겠어요. 신발장까지 맞추신 건 정말 잘하신 선택 같아요.

  • 필***중

    혹시 발렌무디랑 하이트 중에 어떤 걸로 최종 결정하셨어요? 저도 지금 두 가지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거든요.

    • 화***후

      저는 조금 더 밝은 느낌이 좋아서 하이트 쪽으로 갔어요. 조명 들어오면 훨씬 화사하더라고요.

  • 집***아

    걸레받이까지 필름으로 맞추면 확실히 라인이 정리돼 보여서 좋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는데 만족해요.

  • 반***보

    필름이랑 도배지 톤 맞추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결정할 때 참고해야겠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