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개별 공정 섭외로 진행한 결정

부***러

부천에 24평 아파트를 매수하고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 예산이 생각보다 빠듯해서 턴키 업체 견적을 받았는데 제가 잡은 금액대를 훨씬 넘더라고요. 결국 강제로 반셀프를 선택하게 됐어요.

철거부터 실크 벽지, 2.7t 장판, 필름, 전기 조명, 그리고 시스템 에어컨까지 딱 필요한 것들만 추려서 계획했어요. 직장 생활에 부업까지 하고 있어서 시간이 정말 없거든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공정 사이에 직접 확인을 못 하면 앞 작업물이 훼손돼도 답이 없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도 예산 맞추려면 개별 섭외가 유일한 방법이라 마음먹고 진행해보려고 해요.

댓글 3

반**보8/7

저도 직장 다니면서 했는데 진짜 퇴근하고 현장 달려가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전**장8/7

에어컨이랑 전기 공정 겹치면 서로 책임 전가하는 경우 종종 있더라고요. 일정 잡을 때 하루 정도 여유 두는 게 마음 편해요.

필***아8/7

필름 시공 전에 밑작업 제대로 안 되면 나중에 들뜨더라고요. 작업자분께 프라이머 꼼꼼히 발라달라고 말씀 나누세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2,056개 · 업체 216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실제 후기 2,056개·업체 216곳 전부 열람
번호 공개 없이 여러 업체 견적 비교
전자계약·시공 관리까지 전부 무료
카카오로 시작하기먼저 업체 둘러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