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천장 평탄화랑 실링팬 보강목까지 목공으로 해결했어요

금***인

저희 집 거실에 우물천장이 있었는데 이게 좀 올드해 보여서 고민이었거든요. 부엌 쪽은 아예 평탄하게 메꾸고, 거실 쪽은 사이즈를 조금 줄여서 새로 제작하기로 결정했어요. 부엌에 있던 기본 나무색 장식들도 이번 기회에 싹 철거했고요.

처음에는 목수님이랑 전기 반장님을 따로 불러야 하는지 헷갈렸는데, 보통 타공이나 배선 작업은 전기가 담당하고 천장 틀 잡는 건 목공이 하더라고요. 저는 실링팬 설치할 예정이라 보강목 작업이 진짜 중요했는데 이건 무조건 목공 단계에서 미리 잡아달라고 요청했어요.

전기 작업이랑 목공 일정을 잘 맞춰서 간접등 타공이랑 메인 조명 배선까지 끝내고 나서 도배로 마무리하니까 깔끔하게 나왔어요. 금천구 쪽에서 업체 알아보면서 범위부터 명확히 잡고 진행한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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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인 목수

후기 12개 · 세종/대전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하*방8/7

실링팬 보강목 안 하면 나중에 진짜 불안하더라고요. 저도 목공 때 미리 요청해서 달았는데 마음이 편해요.

금***인8/7

맞아요. 보강 제대로 안 되면 돌아갈 때 흔들릴 수도 있다고 들어서 저도 엄청 강조해서 부탁드렸어요.

구**출8/7

우물천장 평탄화하면 층고가 낮아 보일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전**보8/7

간접등 타공 위치는 목수님이 잡아주시나요 아니면 전기 반장님이 직접 하시나요

금***인8/7

저는 전기 반장님이랑 상의해서 위치 잡고 타공까지 한꺼번에 진행했어요.

도***이8/7

목공 끝나고 바로 도배 들어가신 거예요. 순서가 딱 정석대로 진행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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