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씨에어 에어라트론 사이에서 갈등하다 로슬로 프라임3로 결정한 이유

화**홈

이사하면서 실링팬은 무조건 설치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막상 제품 고르려니 선택지가 너무 많더라고요. 처음에는 워낙 유명한 루씨에어나 에어라트론 쪽으로 기울었거든요. 그런데 가격대를 보니까 생각보다 부담이 돼서 30만원대 제품들로 다시 리스트를 추렸어요.

여러 모델 비교해 보다가 로슬로 프라임3를 골랐는데, 결정적인 이유는 디자인이었어요. 몸통 폭이 좁고 높이가 짧은 편이라 천장에 달았을 때 훨씬 깔끔하고 예뻐 보이더라고요. 저희 집은 30평대인데 거실에는 52인치, 안방에는 42인치를 넣었더니 사이즈가 아주 딱 맞아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스템에어컨이랑 같이 돌리고 있는데 소음이 거의 없어서 놀랐어요.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는 들려도 실링팬 자체는 무소음에 가까울 정도로 조용하더라고요. 다만 1, 2단은 바람이 좀 약한 느낌이라 처음에는 5단으로 세게 틀었다가 어느 정도 시원해지면 3단 정도로 낮춰서 쓰고 있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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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구**출8/7

저도 루씨에어랑 고민하다가 가격 때문에 망설였는데 로슬로 제품은 소음 진짜 없나요?

화**홈8/7

네, 저는 정말 조용하다고 느꼈어요. 예민한 편인데도 거슬리는 소리 없이 잘 쓰고 있어요.

미***프8/7

안방에 42인치 넣으신 거 사이즈 적당해 보이네요. 저도 작은방에 넣을까 고민 중이었거든요.

집***심8/7

저도 비슷한 평수인데 거실 52인치면 꽉 차는 느낌일까 봐 걱정했거든요. 딱 맞으셨다니 다행이에요.

화**홈8/7

너무 과하지 않고 적당하게 공간을 채워주는 느낌이라 만족하고 있어요.

바**솔8/7

저도 1, 2단은 좀 약하다고 느꼈어요. 처음엔 강풍으로 돌렸다가 낮추는 게 정답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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