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대신 필름으로 돌려서 예산 500만원 줄인 과정

예***터

처음엔 올수리 견적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너무 높게 나와서 고민이 많았어요. 6천만 원대까지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어디서 비용을 덜어낼 수 있을지 하나하나 따져봤거든요.

일단 상태가 괜찮은 가구들은 과감하게 철거 리스트에서 뺐어요. 현관 신발장이랑 건너방 벽박이장을 다 뜯어내고 새로 맞추는 대신 필름 시공으로 방향을 틀었더니 가구 비용이랑 철거비가 동시에 빠지더라고요.

문들도 전부 교체하려다 상태 좋은 것들 위주로 3개만 바꾸고 나머지는 필름으로 맞췄어요. 타일도 기본 제품으로 낮추고 도배지도 디아망 대신 개나리 로하스로 변경했더니 부가세 포함해서 한 500만 원 정도는 충분히 절감할 수 있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댓글 7

필***아8/7

신발장 필름으로 가리면 생각보다 새것처럼 나와서 만족도 높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해서 비용 아꼈어요.

예***터8/7

맞아요. 뜯어내고 새로 맞추는 것보다 시간도 훨씬 절약될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화**홈8/7

로하스 도배지도 가성비 진짜 괜찮죠. 디아망이랑 차이가 크지 않다고 느껴서 저도 그걸로 갔거든요.

구**출8/7

기업이윤이나 관리비가 따로 잡혀 있으면 좀 부담스럽긴 하더라고요. 보통은 공정비에 녹여서 부르던데.

예***터8/7

그 부분이 계속 신경 쓰여서 다른 업체들이랑 비교해보고 결정하려고요.

욕**민8/7

도기나 수전 가성비 제품으로 바꾸면 생각보다 금액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저도 브랜드 포기하고 실속형으로 골랐어요.

반**보8/8

현관 디딤석까지 필름으로 가리신 건 생각 못 했네요. 철거비 아끼는 방법이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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