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 목공이랑 거실 타일 내구성 때문에 한참 고민하다 결정한 것들

집***보

거실에 실링팬을 꼭 달고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처음엔 그냥 설치비만 내면 바로 달 수 있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천장 안쪽에 보강하는 목공 작업이 제대로 돼야 안전하더라고요. 저는 에어라트론이랑 루씨에어 코타 중에서 고민하다가 거실용으로 골랐고, 안방은 예산을 좀 아끼려고 로슬러 신형이나 루씨에어 쪽으로 살펴봤어요.

바닥을 타일로 갈까 하다가도 깨지거나 금이 갈까 봐 걱정이 많았어요. 특히 화장실 타일 이 나간 적이 있어서 거실에서도 무거운 걸 떨어뜨리면 어쩌나 싶더라고요. 보일러를 자주 안 트는 편이라 겨울에 너무 차갑지는 않을지도 고민이었고요. 결국 내구성 괜찮은 자재 위주로 찾으면서 결정했어요.

댓글 7

하*집8/7

실링팬 보강 작업 안 하면 진짜 불안하더라고요. 저도 목수님 불러서 천장 튼튼하게 잡고 설치했어요.

집***보8/7

맞아요. 그냥 달아준다는 곳도 있던데 안전이 제일이라 목공 작업부터 챙기려고요.

타***아8/7

거실 타일 겨울에 확실히 차갑긴 해요. 저는 매트가 필수더라고요.

미***트8/7

루씨에어 안방에 달았는데 소음 적고 만족스러워요. 로슬러도 디자인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집***보8/7

안방용으로 루씨에어 고민 중이었는데 만족하신다니 마음이 좀 놓여요.

구**출8/7

타일 깨지는 건 운도 있긴 한데, 너무 얇은 거보다는 두께감 있는 걸로 고르시는 게 나을 거예요.

햇**득8/8

에어라트론이 디자인은 진짜 예쁜데 가격대가 좀 있더라고요. 저도 거실용으로 한참 망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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