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낮은 구축이라 다운라이트로 조도 맞춘 과정

구***기

저희 집은 천장 높이가 2300 정도로 낮아서 우물천장은 아예 생각지도 못했어요. 주등을 달자니 공간이 너무 갑갑해 보일 것 같아서 전부 다운라이트로 가기로 결정했거든요.

근데 조도를 포기할 수는 없어서 이것저것 넣다 보니 천장이 거의 벌집처럼 되어가더라고요. 거실 베란다 쪽 개수를 줄이고 가운데를 늘릴지, 아니면 그냥 처음 계획대로 밝게 갈지 고민이 많았어요.

주방이랑 현관 쪽도 간접등이 있어서 개수를 좀 뺄까 싶었지만, 막상 현관 앞부분은 어두우면 안 될 것 같아서 하나 더 넣는 방향으로 잡았어요. 커튼박스도 없는 상황이라 선택지가 좁았는데 그냥 주등 없이 매입등으로만 밀고 가기로 했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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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전**보8/8

천장 높이 2300이면 진짜 낮긴 하네요. 저도 비슷한 높이라 주등 떼고 다운라이트만 했는데 확실히 개방감은 다르더라고요.

구***기8/8

맞아요. 조금이라도 튀어나온 게 없어야 덜 답답해 보여서 무리해서라도 매입으로 가려고 해요.

빛***사8/8

조도 때문에 벌집 된다는 말 공감해요. 저도 욕심내서 넣었다가 나중에 스위치 나누느라 고생했거든요.

미***트8/8

현관 앞부분은 무조건 밝은 게 좋더라고요. 저도 거기 하나 더 넣었는데 밤에 들어올 때 훨씬 안정감 있어요.

구***기8/8

그쵸. 주방 간접등은 좀 줄여도 현관 쪽은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집***맘8/8

커튼박스 없으면 간접등 넣기 진짜 애매하죠. 저도 그냥 포기하고 다운라이트 배치에 더 신경 썼어요.

반*러8/8

거실 가운데 개수 늘리는 거 고민되시면 조도 계산기 한번 돌려보세요. 저는 그렇게 해서 결정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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