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뜨고 바랜 시트지를 루카화이트로 깨끗하게 | 의정부 민락푸르지오
안녕하세요. 곧 새로운 보금자리로 입주를 앞두신 고객님의 설레는 시작을 함께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기대만큼이나 걱정도 크셨다고 해요. 특히 이 단지의 고질적인 문제인 주방 싱크대와 냉장고장의 시트지가 쉽게 들뜨고 벗겨지는 현상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거든요.
전체적으로 톤이 바래 누리끼리해진 분위기와 너덜너덜해진 문짝들을 보며, 단순히 덮는 것이 아니라 기초부터 제대로 다시 잡고 싶어 하셨어요. 그래서 화사한 화이트와 차분한 우드 톤을 매치해 깨끗하고 포근한 집으로 변신시켜 드렸답니다.


(완성된 모습) 드디어 완성된 주방이에요. 영림 루카화이트(PX454-2) 필름을 입혔더니 공간 전체가 환해졌어요. 화사하면서도 입체적인 질감이 살아있어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답니다.

(완성된 모습) 베이지색 타일 벽과 나무 마루 바닥이 루카화이트의 깨끗함과 만나니 정말 정갈해 보여요. 매일 요리하고 싶은 기분 좋은 주방이 되었네요.



(완성된 모습) 복도로 나오면 시선이 탁 트이는 기분이에요. 흰색 벽면과 따뜻한 목재 바닥이 어우러져 집안 전체에 온기가 흐르는 느낌입니다.


(완성된 모습) 회색 벽지와 대비되는 깨끗한 화이트 도어로 바뀌었어요. 나무 바닥재와 함께 매치되니 훨씬 현대적이면서도 깔끔한 분위기가 나더라고요.




(완성된 모습) 문짝 사이에 금속 재질의 세로 홈이 있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매끄럽게 마감되었어요. 화이트 텍스처가 주는 깨끗함이 정말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주방과 붙박이장에는 영림 루카화이트(PX454-2)를 사용해 밝은 무드를 잡았고, 방문과 복도 벽면 알판에는 영림 PW951 우드 필름을 선택해 너무 올드하지 않으면서도 톤업된 포근함을 더했어요.
처음엔 너덜너덜하게 벗겨지던 시트지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는데, 이제는 손끝에 닿는 질감까지 기분 좋은 새 집이 되었네요. 다만 가구 종류가 워낙 많은 구조라 작업 시간이 예상보다 조금 더 소요되었던 점이 유일한 아쉬움이었지만, 그만큼 결과물이 만족스러워 다행이에요. 이제 이 깨끗한 공간에서 행복한 추억만 가득 쌓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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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방문이랑 복도에 사용하신 PW951 우드 필름 톤이 너무 예뻐요. 화이트랑 우드 조합이라 그런지 집안 전체에 온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 부럽네요.
너무 올드하지 않은 톤업된 우드를 선택하신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저희 집도 이 단지인데 싱크대 시트지 들뜨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진짜 많았거든요. 기초 작업부터 꼼꼼하게 제거하시는 과정 보니까 믿음이 가네요.
루카화이트 색감 진짜 화사하네요! 특히 주방 베이지 타일이랑 매치된 사진 보니까 분위기가 너무 정갈해서 저도 여기 제품으로 바꾸고 싶어져요.
맞아요, 루카화이트가 입체적인 질감이 있어서 베이지 톤이랑 정말 찰떡같이 어울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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