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된 구축 방충망 갈면서 블랙스텐으로 결정했어요
구***기
이사하고 두 달 정도 지났는데 창틀 쪽이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청소기로 닦아봐도 방충망 자체에 쌓인 먼지가 너무 심해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교체를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일반 미세망으로 알아봤는데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았고, 마침 이벤트 중이라 블랙스텐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견적 받을 때 서비스 항목도 다른 곳보다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느낌이라 바로 진행했거든요.
막상 뜯어보니 9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게 망이 완전히 삭아 있었더라고요. 손으로 살짝만 눌러도 구멍이 뻥 뚫리는 상태라 진작 할 걸 그랬다 싶었어요. 특히 아래쪽 틈새로 벌레 들어오는 게 걱정이라 말씀드렸는데, 마감 처리를 꼼꼼하게 해주셔서 이제는 틈이 전혀 안 보여요.
오전 9시에 오셔서 준비하시고 오후 2시 반 넘어서까지 마무리해주셨어요. 시공하고 나니 창밖 풍경도 훨씬 깨끗해 보이고 마음까지 개운하네요.
댓글 5
먼**로8/11
블랙스텐이 일반 망보다 시야가 훨씬 좋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바꿨는데 진짜 만족 중이에요.
구***기8/11
맞아요! 저도 블랙이라 어두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밖이 더 선명하게 보여서 놀랐어요.
틈**단8/11
방충망 아래쪽 틈새 막아주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거기서 벌레 다 들어오거든요.
구***기8/11
그쵸!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기사님이 잘 잡아주셔서 안심이에요.
집***맘8/11
시공 시간이 생각보다 꽤 걸리셨네요. 꼼꼼하게 작업해주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방충망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방충망 다 닫았는데도 모기가 들어오는 이유
- 방충망 망만 갈면 끝인 줄 알았는데 틈새가 너무 많아요
- 방충망 고급 스텐으로 바꿨는데 검은 가루 묻어나는 상황
- 방충망 교체는 입주청소 끝난 뒤에 잡았어요
- 먼지 날림 걱정 없이 진행한 미세방충망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