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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보닥 S115 화이트로 밝아진 집 | 천안 신부 휴먼시아 34평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대체로 80만원~2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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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우드톤 인테리어 때문에 고민하시던 고객님의 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전체적으로 어둡고 무거운 색감이 집을 더 좁게 보이게 해서, 밝고 깨끗한 분위기로 바꾸고 싶어 하셨거든요. 34평의 공간을 최대한 넓어 보이게 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기 위해 필름 시공으로 옷을 갈아입히는 콘셉트로 진행했어요.

텍스처가 느껴지는 무채색 자재 표면 · 사진 출처 (새 창)

먼저 마감된 자재의 표면을 살펴봤어요. 텍스처가 느껴지는 무채색 계열의 마감이 공간에 차분한 무게감을 잡아주더라고요.

화이트 도어와 베이지 벽지가 어우러진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로 나오면 변화가 확연히 느껴져요. 베이지색 벽지와 갈색 바닥재 위로 현대보닥 S115 화이트 필름이 입혀진 도어가 놓여 있어 훨씬 환해진 기분이에요.

시공 전 우드톤 마감의 복도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사실 처음엔 이랬답니다. 우드톤의 벽면과 붙박이장이 가득해 조금 답답한 느낌이었고, 바닥에는 공사 잔해물들이 흩어져 있던 시공 전의 모습이에요.

회색 줄무늬 벽지와 우드톤 마루의 드레스룸 · 사진 출처 (새 창)

드레스룸 공간은 회색 줄무늬 벽지와 우드톤 마루가 만나 차분한 분위기를 내고 있어요. 여기에 화이트 톤의 가구가 더해져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유리 도어와 목재 프레임이 있는 화이트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다시 복도 쪽을 보면, 흰 벽과 바닥재가 맞닿아 깨끗함이 돋보여요. 양옆으로 유리 도어와 목재 프레임이 배치되어 개방감이 느껴지는 통로가 되었네요.

현대보닥 S231로 포인트를 준 현관문 · 사진 출처 (새 창)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현관문은 조금 특별하게 연출했어요. 현대보닥 S231 컬러를 사용해 어두운 단색 계열로 포인트를 줬거든요. 너무 밝기만 한 것보다 이렇게 무게감을 잡아주니 훨씬 안정감이 느껴져요.

화이트 가구와 나무 바닥의 주방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으로 들어오면 화사함이 정점에 달해요. 나무 바닥 위로 현대보닥 S115 화이트 필름이 입혀진 가구들이 배치되어 마치 작은 카페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창가 쪽 화이트 캐비닛과 마루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창가 쪽 근접 샷에서도 깨끗한 화이트 캐비닛과 따뜻한 바닥재의 조화가 잘 보여요. 빛이 들어오는 공간이라 더욱 밝아 보이네요.

흰색 상판과 유리 도어 수납장이 있는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상판과 베이지 컬러 벽면, 그리고 유리 도어가 달린 수납장까지 모두 현대보닥 S115로 마감해 일체감을 줬어요. 덕분에 주방 동선이 훨씬 경쾌하게 느껴져요.

화이트 수납장으로 정돈된 현관 입구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 입구의 수납장과 천정 역시 화이트 톤으로 맞췄어요. 유리문 너머로 이어지는 공간까지 밝은 색감이 연결되어 들어올 때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진입로가 되었죠.

화이트 붙박이장이 설치된 드레스룸 · 사진 출처 (새 창)

드레스룸의 붙박이장 두 문도 현대보닥 S115로 깔끔하게 변신했어요. 베이지색 벽지와 갈색 마루 사이에서 화이트 도어가 중심을 잡아주어 단정해 보여요.

화이트 도어와 수납장이 배치된 실내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곳곳의 도어와 수납장들 역시 현대보닥 S115로 통일해 줬어요. 벽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처음엔 낡고 무거운 우드톤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는데, 화이트와 다크 그레이의 적절한 대비 덕분에 집 전체가 환해졌어요. 이제는 문을 열 때마다 밝은 에너지가 느껴져 만족하신다고 해요. 다만, 너무 깨끗한 화이트 톤이라 작은 오염에도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이 조금 신경 쓰일 것 같지만, 그만큼 관리에 정성을 들이면 계속 새집 같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현관문은 현대보닥 S231로 포인트를 주고, 나머지 모든 공간은 현대보닥 S115 화이트 필름으로 마감해 완성한 집이었습니다.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 현대보닥 필름 S115
  • 현대보닥 필름 s231

댓글 5

  • 포***향

    전체적으로 밝은데 현관문만 S231로 어둡게 잡아준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안정감 있어 보이고 세련된 느낌이에요.

  • 화***후

    주방 사진 보니까 진짜 카페 같아요! S115 화이트가 베이지 벽지랑 너무 잘 어울려서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네요.

    • 반셀끝

      맞아요, 화이트 톤으로 통일감을 줘서 주방 동선까지 더 경쾌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 천***8

    저희 집도 딱 이런 우드톤이라 답답했는데 필름 시공만으로 이렇게 바뀔 수 있다니 정말 참고 많이 돼요.

    • 집***보

      진짜 공감해요. 저도 구축 아파트라 우드톤 고민 중인데 이 사례 보니까 희망이 생기네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