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PS170과 발렌무디크림으로 완성한 차분한 무드 | 부산 해운대 더샵 센텀누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주인분의 세심한 손길이 닿은 셀프 인테리어 현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구축 아파트 특유의 낡고 무거운 색감 때문에 고민하시다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밝고 정갈하게 바꾸고 싶어 하셨던 곳이에요.
보통은 필름 작업을 먼저 하지만, 이곳은 조금 특별하게 마루 시공을 먼저 진행한 뒤에 필름 작업을 이어갔어요. 기초부터 하나씩 채워가는 설렘이 느껴지는 공간이었답니다.












이번 현장은 색상 선택에 정말 공을 많이 들이셨어요. 문은 영림 174로 시공해 깔끔함을 더했고, 문틀부터 창호까지는 영림 PS170으로 통일해 일체감을 줬답니다. 특히 현관 문은 발렌무디크림 컬러를 선택해 들어오는 순간부터 부드러운 무드가 느껴지게 했고, 전실 디딤석은 예림 HN2003으로 마감해 정갈함을 완성했어요.
낡아서 어둡게만 느껴졌던 공간들이 밝고 화사한 톤으로 바뀌니 집안 전체에 생기가 도는 것 같아요. 다만 셀프 인테리어 특성상 공정 순서가 일반적인 경우와 달라 조율하는 과정에서 조금 긴장하셨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결과적으로는 취향이 가득 담긴 만족스러운 보금자리가 되었네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수필름
필름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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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복도 사진 보니까 우드톤 수납장이랑 화이트 벽지 조합이 너무 차분하고 예뻐요. 딱 제가 원하던 무드네요.
드레스룸 슬라이딩 도어 설치하신 거 보고 감탄했어요. 수납 효율도 좋고 외관상으로도 정말 깔끔해 보여요!
맞아요, 저런 슬라이딩 도어가 좁은 공간에서는 진짜 최고인 것 같아요.
영림 PS170으로 문틀이랑 창호를 통일하셨다니 일체감이 엄청나네요. 저도 다음 달에 시공 예정인데 색상 조합 참고할게요!
감사해요! 톤을 맞추면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고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희 집도 구축이라 어두운 색감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밝게 바꾸니 생기가 도는 게 느껴져서 희망이 생기네요.
현관문 발렌무디크림 색감이 진짜 신의 한 수네요! 들어올 때부터 분위기가 너무 부드러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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