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조명 욕심 버리고 눈 편한 기본 구성으로 결정했어요

눈**집

이번에 거실 천장 등박스 철거하고 평탄화하면서 실링팬을 달기로 했거든요. 요즘 유행하는 라인조명이나 화려한 간접등이 많아서 고민했는데, 저는 그냥 과감하게 다 뺐어요.

가족들이 다 안경을 쓰고 있어서 무엇보다 눈에 부담 없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커튼박스나 아트월 쪽 작은 조명들도 예전 집에서 거의 안 썼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아예 제외하고 기본 조명 위주로만 잡았어요.

전기 반장님께 말씀드릴 때 제가 중심을 딱 잡고 필요한 것만 요청드리니까 소통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주방 가전 전력 체크하는 것만큼이나 조명 위치를 단순하게 정하는 게 견적 낼 때 깔끔했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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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미**맘8/14

저도 간접등 다 넣었다가 정작 켜는 일이 거의 없더라고요. 기본 조명만 제대로 배치해도 충분해요.

눈**집8/14

맞아요. 저도 예전 집에서 안 쓰는 조명들 보면서 이번엔 진짜 필요한 것만 하겠다고 다짐했어요.

반**보8/14

실링팬이랑 같이 하시면 메인등 없어서 어두울까 봐 걱정되진 않으셨어요?

눈**집8/14

그래서 눈 안 아픈 선에서 기본 조명 위치를 적절히 나누어 배치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전***중8/14

확실히 요청 사항이 명확해야 반장님들도 작업하시기 편해하시더라고요. 잘 결정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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