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벽지에 맞춘 걸레받이 필름 KCC 파사디아로 결정했어요

화***후

벽지를 디아망으로 고르고 나니까 일반 필름으로는 그 특유의 두툼한 질감이 안 살아날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무난한 화이트 톤으로 가려다가, 벽지랑 따로 놀면 괜히 붕 떠 보일까 봐 계속 고민했어요.

결국 KCC 파사디아 시리즈를 알게 돼서 KD001부터 KD004까지 쭉 살펴봤거든요. 특히 KD002가 디아망 도배지랑 엠보감이 정말 비슷해서 이걸로 결정했어요. 걸레받이뿐만 아니라 문틀이나 벽체까지 다 맞추면 훨씬 갤러리 같은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샘플북만으로는 감이 잘 안 와서 집 근처 KCC 필름 대리점에 직접 가서 큰 폭의 제품을 확인했어요. 확실히 작은 조각으로 볼 때랑 실제 시공될 크기로 볼 때 느낌이 달라서 매장 방문하길 잘했다 싶더라고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까사인테리어필름

후기 17개 · 서울/경기/인천/춘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집***중8/15

저도 디아망으로 가는데 필름 고민 진짜 많았거든요. 파사디아 KD002가 그렇게 잘 어울리나요

화***후8/15

네 저도 그 부분 때문에 한참 고민했는데 엠보 질감이 비슷해서 이질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반**보8/15

대리점 가서 큰 폭으로 확인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샘플북만 믿고 골랐다가 낭패 본 적 있거든요.

미***프8/15

문틀까지 다 맞추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저는 문만 따로 포인트 줬는데 그냥 통일하는 게 나았을까 싶네요.

반**보8/15

포인트 주는 것도 예쁘지만 요즘은 이렇게 톤온톤으로 맞추는 게 유행이라 더 넓어 보이더라고요.

구**출8/15

파사디아 시리즈 다른 번호들도 색감이 다양하던데 KD002 말고 다른 것도 고민하셨어요

화***후8/15

KD001이랑 003도 봤는데 제 벽지 톤에는 002가 가장 찰떡이라 바로 결정했어요.

몰***녀8/15

걸레받이 필름 작업할 때 기사님이 꼼꼼하게 해주시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마감 잘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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