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로 맡겼다가 필름 마감 디테일에서 속상했던 경험

마***녀

시간이 너무 없어서 고민 끝에 턴키로 진행했어요. 전체적으로는 괜찮았는데 필름 시공 쪽에서 생각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거든요.

특히 신발장 색상을 바꾸려고 필름 작업을 했는데, 문을 열 때마다 뒷부분에 원래 색깔이 그대로 드러나더라고요. 곡선 마감이라 어느 정도 이해는 하지만 한쪽 면만 큼직하게 필름을 넘겨서 마무리한 걸 보니 일관성이 없어서 계속 거슬렸어요.

거실 아트월 시트지 작업도 아쉬웠어요. 부분부분 기존 아트월 바탕이 그대로 보이는 곳들이 있더라고요. 재단을 잘못하신 건지 아니면 덜 붙은 건지 모르겠는데, 이런 디테일한 마감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다가와서 계속 신경 쓰여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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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인테리어필름

후기 17개 · 서울/경기/인천/춘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필**수8/15

아트월에 기존 바탕이 보인다면 그건 명백한 하자 같아요. 보통은 겹쳐서 붙이거나 깔끔하게 떨어져야 하거든요.

마***녀8/15

그쵸? 저도 이게 맞는 건지 계속 의문이었어요. 업체에 다시 말해봐야겠더라고요.

반**버8/15

신발장 곡선 부분 마감이 진짜 까다롭긴 해요. 그래도 4면이 일정하지 않은 건 시공자분이 좀 서두르신 것 같네요.

화**홈8/15

저도 턴키 했을 때 필름 마감 때문에 한바탕 했어요. 특히 문 열리는 안쪽 면 처리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반**버8/15

맞아요. 눈에 잘 안 띄는 곳이라고 대충 넘기면 나중에 문 열 때마다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꼼***인8/15

필름은 기사님 손기술 차이가 커서 운이 좀 따라야 하더라고요. 재시공 요청하시면 수정 가능할 거예요.

구**출8/15

아트월 시트지는 시간이 지나면 들뜨는 경우도 많아서 처음부터 밀착이 잘 됐어야 했어요.

초***어8/15

필름 마감 어디까지가 정상인지 항상 헷갈리는데 이런 사례 보면 공부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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