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에 맞춘 예림 hp540의 톤온톤 매치 | 창원 stx칸 & 울산 우정에일린의 뜰
녹색 벽면과 나무 소재의 벤치가 놓인 공간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됩니다.

작업 당시의 모습이 담긴 이 공간은 전체적인 톤을 잡기 전의 기초 단계예요. 창원 stx칸 현장은 셀프 인테리어를 위해 3개월 전부터 세심하게 준비된 곳으로, 메인 벽지인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예림 hp540 필름을 선택해 전체적인 톤을 맞췄습니다.

화이트 톤의 벽과 천장에 붙박이 선반이 설치된 드레스룸의 시공 과정입니다. 이곳의 문과 문틀은 ps170으로 마감하여 정갈한 분위기를 더했어요. 특히 침대 헤드 부분은 한솔 조슈아라이트를 적용해 아늑한 침실의 디테일을 살렸습니다.

정확한 용도는 단정하기 어려우나, 욕실 내부의 설비와 거울 등이 배치된 장면입니다. 욕실의 수납장은 영림 173으로 시공해 깔끔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울산 우정 에일린의 뜰 현장에서는 현관문에 영림 px450을, 현관 벤치에는 pw965-1을 사용해 첫인상을 정돈했어요. 창원 현장의 경우 현관문은 영림 선셋스톤으로, 그 옆 게이트는 루카화이트로 포인트를 주어 공간의 경계를 구분했습니다.
주방의 터닝 도어와 샷시, 아치 게이트까지 세밀하게 필름 작업을 진행하며 집안 곳곳의 색감을 하나로 묶어냈습니다. 서로 다른 브랜드의 제품들이 섞여 있지만, 세밀한 색상 선택 덕분에 이질감 없이 차분하게 어우러지는 공간이 완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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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름
필름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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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에 예림 hp540 조합 진짜 찰떡이네요. 톤온톤 매치라 그런지 사진상으로도 분위기가 너무 차분해 보여요.
침대 헤드에 한솔 조슈아라이트 적용하신 디테일이 아늑해 보여요. 혹시 드레스룸 문틀 ps170이랑 색감이 비슷하게 느껴지나요?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베이지 톤으로 묶어내서, 서로 다른 제품이어도 정갈하고 조화롭게 배치된 느낌이에요.
현관문에 영림 px450 쓰신 거 보고 눈에 들어왔어요. 저도 곧 이사 예정이라 현관 첫인상 고민 중인데 벤치 색상이랑 같이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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