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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산 수프리모 생두 마대자루를 액자로 바꾼 디테일 | 경기도 광주 카페

목공 · 사장님 12분이 써 보낸 48건

대체로 150만원~47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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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 소재의 봉투에 적힌 'TATAMA Organic Coffe' 문구와 원산지 표시가 시선을 끕니다.

원산지가 표시된 코튼 소재의 커피 봉투 · 사진 출처 (새 창)

단순한 소품을 넘어 공간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장식물로 활용되었어요. 유기농 원두의 거친 질감이 그대로 살아있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목재 구조물과 벽면이 드러난 공사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에는 벽면과 바닥재를 정리하고 목재 구조물을 세우는 기초 공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뼈대를 잡고 면을 정리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정교한 마감이 가능합니다.

벽면에 나란히 배치된 커피 봉투 장식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을 따라 나란히 걸린 커피 봉투들이 리듬감을 줍니다. 하나하나의 원산지가 표시되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하는 인테리어 요소가 되었어요.

회색 벽면과 나무 프레임 포스터의 조합 · 사진 출처 (새 창)

차분한 회색 벽면 위로 나무 프레임의 커피 포스터가 더해졌습니다. 무채색 배경과 내추럴한 우드 톤이 만나 정갈한 느낌을 줍니다.

베이직한 목재 프레임으로 마감된 포스터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직한 목재 프레임으로 마감한 포스터들이 벽면의 여백을 채우고 있습니다. 과하지 않은 직선의 미학이 돋보이는 구성이에요.

회색 벽면 위 포스터와 나무 프레임 구조물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벽면을 배경으로 벽걸이 포스터와 나무 프레임 구조물이 조화를 이룹니다. 공간의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도 포인트가 확실한 배치입니다.

벽에 걸린 커피 봉투 형태의 표지판 · 사진 출처 (새 창)

커피 봉투 형태의 표지판이 벽에 걸려 공간의 성격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소박하지만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마감입니다.

프라이머를 바른 합판 위에 재단한 패브릭을 꼼꼼히 펴 붙이고, 그 위에 5cm 두께로 재단한 미송합판으로 액자 몰딩을 만들어 완성했습니다. 콜롬비아산 수프리모 원두 마대자루라는 독특한 소재가 미송합판의 내추럴한 색감과 어우러져 카페 특유의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원문 (새 창)

댓글 6

  • 커**후

    원두 마대자루를 액자로 만들 생각을 하시다니 진짜 기발해요. 거친 질감이 회색 벽이랑 묘하게 잘 어울려서 분위기 있네요.

  • 인***보

    회색 벽면에 나무 프레임 포스터들이 나란히 걸린 사진 보니까 리듬감이 느껴져요. 혹시 액자 크기를 다 통일하신 건가요?

    • 반셀끝

      베이직한 목재 프레임으로 마감해서 일체감을 주면서 벽면의 여백을 채운 스타일이에요.

  • 광*맘

    콜롬비아 수프리모 문구가 적힌 패브릭 포인트가 시선을 확 끄네요. 소박하면서도 공간의 정체성이 확실히 드러나는 것 같아요.

  • 홈***무

    미송합판 프레임 색감이 너무 정갈해요. 저도 이번에 카페 같은 거실 꾸미려고 하는데 이런 포인트 액자 배치 참고해야겠어요.

    • 반셀끝

      내추럴한 우드 톤과 무채색 배경이 만나서 차분한 느낌을 주는 구성이라 참고하시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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