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인 집 욕실이랑 주방 공사할 때 챙겼던 공정 순서

욕***링

이번에 사람이 살고 있는 상태에서 주방 배관 위치를 옮기고 욕실 리모델링을 진행했어요. 거주 중인 상태라 공사 범위나 일정을 잡는 게 생각보다 까다로웠거든요.

주방은 배관 위치를 교체해야 해서 설비 작업이 먼저 들어갔고, 그 뒤에 타일 덧방 작업을 이어서 했어요. 여기서 덧방은 기존 타일을 뜯지 않고 그 위에 새 타일을 붙이는 방식이에요. 욕실은 전체 리모델링을 계획했는데, 화장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공정 순서를 잘 맞추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정해진 예산 안에서 진행하려다 보니 욕심나는 부분은 조금씩 미루면서 진행했어요. 업체랑 상담할 때 처음부터 예산 범위를 명확히 말씀드리고, 과한 시공보다는 꼭 필요한 부분 위주로 조율하는 게 예산 관리에는 훨씬 수월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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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민**코5/7

배관 이동하면 물 쓰는 게 아예 안 되나요?

욕***링5/7

네, 배관 작업하는 동안에는 물 사용이 어려워서 공사 일정 맞춰서 미리 대비를 좀 해뒀어요.

타*러5/7

저도 거주 중에 욕실 덧방했는데 먼지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공*중5/8

주방 배관 옮길 때 비용 차이가 많이 나나요?

욕***링5/8

공사 범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기존 예산 안에서 맞추려고 최대한 조율해서 진행했어요.

깔**집5/8

타일 덧방은 기존 타일 상태가 좋아야 가능하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