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고르면서 포세린이랑 세라믹 차이 알고 나니까 눈에 보이는 게 다르더라고요

타***중

처음에는 포세린이랑 세라믹이 그냥 이름만 다른 건 줄 알았어요. 근데 타일 샘플 보면서 공부하다 보니 만드는 온도부터 차이가 크더라고요. 세라믹은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구워내서 그런지 물을 흡수할 수 있는 구멍이 좀 있는 편이었어요.

반면에 포세린은 훨씬 높은 온도에서 구워내서 밀도가 엄청 높더라고요. 물 흡수율이 낮아서 습기가 많은 욕실이나 주방 바닥에는 포세린이 훨씬 튼튼하고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구성도 포세린이 더 높아서 바닥재로 쓰기에도 딱이었고요.

그래서 저는 물이 닿는 곳은 무조건 포세린 위주로 보고, 벽면 장식용으로는 세라믹도 같이 고려해서 예산에 맞춰 결정했어요. 아무래도 포세린이 조금 더 고가이긴 했지만 오래 쓸 생각 하니까 포세린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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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욕***75/2

저도 세라믹으로 했다가 물때 때문에 고생했는데 포세린이 확실히 관리가 편하더라고요.

타***중5/2

맞아요, 저도 이번에 포세린으로 바꿨는데 관리하기가 훨씬 수월해요.

예***자5/2

포세린은 가격대가 좀 있어서 예산 짜기 힘들더라고요.

바**인5/2

그래도 바닥은 한 번 깔면 바꾸기 힘드니까 포세린이 마음 편하긴 해요.

주***석5/3

저도 주방 상판 고를 때 세라믹이랑 포세린 사이에서 한참 고민했었어요.

초**인5/3

두 개 차이점이 이렇게 큰 줄 몰랐는데 덕분에 공부가 됐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