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타일 고르면서 포세린이랑 세라믹 차이 알고 나니까 눈에 보이는 게 다르더라고요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48건

대체로 243만원~502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타일/욕실 금액 자세히 보기

처음에는 포세린이랑 세라믹이 그냥 이름만 다른 건 줄 알았어요. 근데 타일 샘플 보면서 공부하다 보니 만드는 온도부터 차이가 크더라고요. 세라믹은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구워내서 그런지 물을 흡수할 수 있는 구멍이 좀 있는 편이었어요.

반면에 포세린은 훨씬 높은 온도에서 구워내서 밀도가 엄청 높더라고요. 물 흡수율이 낮아서 습기가 많은 욕실이나 주방 바닥에는 포세린이 훨씬 튼튼하고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구성도 포세린이 더 높아서 바닥재로 쓰기에도 딱이었고요.

그래서 저는 물이 닿는 곳은 무조건 포세린 위주로 보고, 벽면 장식용으로는 세라믹도 같이 고려해서 예산에 맞춰 결정했어요. 아무래도 포세린이 조금 더 고가이긴 했지만 오래 쓸 생각 하니까 포세린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댓글 6

  • 욕***7

    저도 세라믹으로 했다가 물때 때문에 고생했는데 포세린이 확실히 관리가 편하더라고요.

    • 타***중

      맞아요, 저도 이번에 포세린으로 바꿨는데 관리하기가 훨씬 수월해요.

  • 예***자

    포세린은 가격대가 좀 있어서 예산 짜기 힘들더라고요.

    • 바**인

      그래도 바닥은 한 번 깔면 바꾸기 힘드니까 포세린이 마음 편하긴 해요.

  • 주***석

    저도 주방 상판 고를 때 세라믹이랑 포세린 사이에서 한참 고민했었어요.

  • 초**인

    두 개 차이점이 이렇게 큰 줄 몰랐는데 덕분에 공부가 됐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