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이랑 실물 색감이 달라서 주방 가구 색상 다시 고민 중이에요
주방 가구 한샘으로 넣으려고 하는데 모노캐시미어랑 매그놀리아 사이에서 계속 고민되더라고요. 매장에서 봤던 느낌이랑 샘플이랑은 또 달라서 결국 샘플을 따로 주문해서 비교해 봤어요.
생각보다 실제 색상이 샘플보다 훨씬 밝게 느껴지더라고요. 왼쪽은 크림화이트에 매그놀리아 조합으로 보고 있었는데, 오른쪽 화이트랑 같이 두니까 느낌이 확 달랐어요. 필름도 한솔 포그그레이 하려다가 예림 매트포그그레이로 바꿨는데, 제 눈에는 둘이 거의 똑같아 보여서 결정하기가 더 어려워졌어요.
가구 질감도 매장에서 직접 만져봤을 때랑 샘플로 보는 거랑은 미묘하게 차이가 있었어요. 색상 조합 맞추는 게 생각보다 진짜 까다롭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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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샘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실제 자재 들어오고 나서 밝기 차이 때문에 놀랐던 적 있어요. 샘플은 진짜 작게 보니까 착각하기 쉽더라고요.
포그그레이는 브랜드마다 색감 차이가 큰 편인가요? 저도 필름 고르는데 너무 헷갈려서요.
저는 예림이랑 한솔이랑은 거의 차이 못 느꼈어요. 근데 빛 받는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 보이긴 하더라고요.
주방 가구는 질감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매트한 느낌으로 맞추려고 엄청 찾아봤거든요.
매트한 느낌으로 가시는 건가요? 색상 조합 잘 맞추면 진짜 깔끔하고 예쁠 것 같아요.
네, 최대한 매트한 쪽으로 맞춰서 깔끔하게 가려고 노력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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