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시트지랑 붙이는 타일로 셀인하고 1년, 관리해보니 알게 된 점

주***러

주방 분위기 바꾸려고 큰 공사 대신 붙이는 타일이랑 시트지를 선택했었는데, 입주하고 1년 정도 지나니까 처음엔 미처 몰랐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입체감이 있어서 진짜 타일처럼 보였던 제품은 가스레인지 근처처럼 열기가 자주 닿는 곳은 접착력이 조금씩 약해지는 게 느껴졌어요. 타일 시트지도 저렴하게 분위기 바꾸기엔 좋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끝부분이 살짝 들뜨거나 찢어지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래도 수성 페인트로 칠한 부분은 냄새도 거의 안 나고 친환경이라 아이 있는 저희 집에서도 아주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다만 시공하기 전에 벽면 상태나 습기를 미리 체크하지 않았으면 나중에 곰팡이 때문에 고생할 뻔했거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인5/6

시트지 붙일 때 기포 안 생기게 하는 노하우가 따로 있으셨나요?

주***러5/6

저는 마른 수건으로 꾹꾹 누르면서 천천히 붙였는데, 그래도 틈새는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화**홈5/6

저도 전셋집이라 시트지 썼었는데 결국 들떠서 떼어냈어요.

미***프5/6

수성 페인트는 확실히 냄새가 덜해서 아이 있는 집엔 최고인 것 같아요.

구**이5/7

벽면 습기 체크는 어떤 식으로 하셨어요?

주***러5/7

손으로 만져봤을 때 차갑거나 눅눅한 느낌이 없는지 확인하고 진행했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