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볼 모델 세 가지 비교하다 결국 깜뽀르테로 결정했어요

주***중

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백조 사각싱크볼 모델을 세 가지나 두고 한참 고민했어요. 처음에는 가장 기본인 고니 모델로 가려고 했거든요. 나노코팅이 추가되어서 물때 관리도 편해 보이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부담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CESWSR 모델을 보니까 두께부터가 좀 달랐어요. 볼이랑 날개 두께가 더 두툼해서 훨씬 묵직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코팅도 클리어링 코팅이라 기름때가 덜 붙고 배수 설계나 방음 패드도 더 보강된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졌어요.

결국 마지막에 본 깜뽀르테가 눈에 계속 밟혔어요. 9H 고경도 코팅이 되어 있어서 10년은 거뜬히 쓸 수 있겠더라고요. 물 떨어지는 소리까지 묵직하게 잡아주는 특수 패드가 들어있어서 결국 예산 안에서 가장 좋은 걸로 결정하게 됐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고**랑5/4

저도 고니로 했는데 관리하기 편하고 좋아요.

주***중5/4

네, 가성비 면에서는 정말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싱***민5/4

깜뽀르테는 확실히 소리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주***중5/4

맞아요, 물 떨어지는 소리가 묵직하게 잡히는 게 큰 차이인 것 같아요.

사***크5/4

저도 사이즈 확인 때문에 애먹었거든요.

주***중5/5

네, 기존 상판보다 2~4cm 정도 큰 제품으로 잘 확인하고 골랐어요.

올***버5/5

배수구도 올스텐으로 하셨나요?

주***중5/5

네, 깜뽀르테는 패키지에 올스텐 배수구도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이***중5/5

저도 CESWSR이랑 고민 중이에요.

주***석5/5

싱크볼은 한 번 바꾸면 오래 쓰니까 신중하게 골라야 하죠.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