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줄눈 케라폭시랑 일반 메지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케라폭시로 갔어요

욕***러

이번에 구축 욕실 공사하면서 타일이랑 줄눈을 제일 오래 고민했어요. 처음에는 관리하기 편하게 일반 메지로 할까 했는데, 곰팡이 걱정 때문에 샤워 공간은 케라폭시로 시공하기로 마음먹었거든요. 대신 건식 쪽은 아이보리색 아르덱 제품을 써서 톤을 맞췄어요.

타일도 3x 300이랑 600x600 사이에서 저울질하다가, 공간이 넓어 보이게 하려고 600x600 포세린 타일을 골랐어요. 벽이랑 바닥을 같은 베이지 톤으로 맞추니까 확실히 호텔 같은 분위기가 나더라고요. 수전도 반짝이는 크롬보다는 무광 니켈 계열로 선택했더니 훨씬 차분한 느낌이었어요.

파티션도 유리로 할까 하다가 관리 편하게 조적 파티션으로 진행했어요. 젠다이도 새로 만들어서 샴푸 같은 걸 올려두기 편하게 했고요. 환풍기도 제습 기능 있는 힘펠 휴젠트로 넣었는데, 구축 아파트라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욕***무5/1

케라폭시 시공할 때 타일이랑 색상 맞추기 어렵지 않나요?

욕***러5/1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아이보리 톤으로 맞춰서 큰 이질감은 없었어요.

타***아5/1

600각 타일은 줄눈 라인이 적어서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튼**집5/1

저도 조적 파티션 했는데 진짜 튼튼하고 좋아요.

수**민5/1

수전 니켈은 물때 잘 안 끼나요?

욕***러5/1

크롬보다는 덜한 것 같은데, 그래도 주기적으로 닦아주긴 해요.

휴***아5/2

저도 휴젠트 설치했는데 욕실 습기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젠***인5/2

젠다이 시공할 때 콘센트 매립하는 거 잊지 마세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