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틀과 걸레받이 그리고 도어까지 모두 같은 필름 색상으로 통일해도 괜찮을까요
필름 시공 날짜가 잡혀서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벽지는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로 정했는데, 처음에는 몰딩이랑 어울리게 도배만 하려고 했으나 결국 문틀과 도어까지 시공하는 방향으로 결정하게 되었네요.
색상을 두고 이것저것 비교하다가 영림 PS170과 보닥 S244 사이에서 고민했고, 최종적으로는 보닥 S244로 골랐습니다. 아예 문틀과 걸레받이까지 한 번에 색상을 맞춰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업체에서는 요즘은 거의 다 통일해서 시공하는 추세라고 하시고, 완성되면 마음에 들 거라는 말씀만 하시는데 실제로 공사해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사진으로 보니 아트월을 감싸는 프레임 부분의 면적이 너무 커 보여서 걱정이 됩니다. 원래 몰딩, 문틀, 걸레받이까지 포인트 없이 전부 같은 필름으로 맞추는 게 일반적인가요? 공사가 시작되자마자 괜히 별생각이 다 드네요. 이러다가 나중에 성에 안 차서 재공사하게 될까 봐 걱정입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까사인테리어필름
후기 17개 · 서울/경기/인천/춘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3
요즘은 톤온톤으로 맞추는 게 대세라 통일하시는 게 훨씬 깔끔해 보일 거예요. 너무 걱정 마세요.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조금 안심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걸레받이랑 문틀 다 맞췄는데 집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포인트 주는 것보다 안전한 선택입니다.
이 사례에서는 전체적인 톤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선택하신 필름의 샘플 칩을 실제 시공될 조명 환경 아래에서 대조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특히 면적이 넓은 프레임 부분은 빛 반사에 따라 색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니 시공 전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조명 아래에서 다시 확인해봐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면적이 너무 커 보인다고 하셨는데, 혹시 바닥재 색상이랑은 잘 어울리는 톤인가요?
바닥은 연한 톤이라 무난할 것 같긴 한데, 필름 면적이 넓어지니 갑자기 튀어 보일까 봐 걱정이에요.
보닥 S244면 무난한 색상이라 튀지 않을 거예요. 업체 믿고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고민 많았는데 결국 다 맞췄어요. 섞어서 썼으면 오히려 촌스러웠을 것 같아요.
맞아요. 웬만큼 감각 있는 게 아니면 통일하는 게 정답이더라고요.
재공사는 비용이랑 시간이 너무 많이 드니까 이번에 확실히 결정하시는 게 좋겠어요.
벽지 색상이랑 필름 색상 조화가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디아망 회벽크림이랑은 잘 어울리는 조합이네요.
벽지랑 조화가 괜찮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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