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 메이플 톤의 방문을 삼성필름 엔틱우드로 바꾼 집 | 동두천 지행동 대방노블랜드7단지
동두천 지행동 대방노블랜드7단지, 거주 중인 상태에서 도배나 바닥재 변경 없이 필름 시공만으로 분위기를 바꾼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약 10년의 시간이 흐르며 사용감이 쌓인 공간은 익숙함과 동시에 변화에 대한 갈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전체 공사가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방문과 현관문 등 포인트가 되는 지점만 리폼하여 시각적인 변화를 주기로 했어요.
살고 있는 집의 가구를 옮기거나 짐을 정리하며 시공하는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질 때가 있죠. 이번 사례를 통해 거주 중에도 가능한 부분 리폼의 범위와 삼성필름의 구체적인 색상 선택지를 확인해 보세요.

작업 전의 도어 문짝과 프레임 모습입니다. 기존의 메이플 색상은 세월의 흔적이 더해져 다소 무거운 느낌을 주고 있었어요.

문과 프레임의 상부와 하부 패널을 살펴보면 색이 바랜 지점이 확인됩니다. 이런 부분들은 필름지를 덮기 전 기초 작업을 통해 면을 고르게 잡는 것이 중요해요.

삼성필름 SG-1107 엔틱우드를 입혀 완성한 모습입니다. 밝은 톤의 우드 색감이 적용되어 이전의 누런 빛과는 다른 화사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어요.

도어 프레임과 문짝의 연결 부위까지 빈틈없이 마감되었습니다. 엔틱우드 특유의 나뭇결이 살아있어 시각적으로 한결 부드러운 인상을 줍니다.

문 상부의 좁은 틈새까지 정교하게 밀착시켜 마감한 상태입니다. 기존의 올드한 느낌을 덜어내고 현대적인 우드 톤으로의 변화가 뚜렷하게 드러나요.
그런데 방문뿐만 아니라 습기가 많은 욕실 문 역시 세심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시공 전 욕실 내부에서 바라본 문짝의 상태입니다. 양변기가 보이는 욕실 공간의 특성상 습기에 강한 마감이 필수적이며, 기존 문틀의 색상을 정리하는 단계예요.

완성된 문에 부착된 금속 소재의 화이트 포인트 도어 핸들입니다. 우드 톤의 필름지와 화이트 핸들이 만나 정갈한 대비를 이룹니다.

스테인리스 소재의 도어 핸들을 가까이서 보면 금속 특유의 질감이 느껴집니다. 필름 시공 후 핸들을 새로 교체하거나 정돈하면 마감의 완성도가 더 높아져요.

작업 전 현관문의 모습으로, 힌지가 노출된 여닫이 도어의 형태입니다. 입구 쪽이라 오염이 많고 색상이 차가워 보여 변화가 시급한 지점이었어요.

삼성필름 SG-119 다크그레이로 옷을 갈아입은 현관문 내부면입니다. 금속 재질의 도어 핸들과 하단의 전자 장치가 회색 톤의 벽면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현관문에 설치된 금속 재질의 도어 스토퍼 클로즈업 모습입니다. 노후된 부속품을 크롬 색상의 새 제품으로 교체하여 심플한 느낌을 더했어요.

마지막으로 부착된 검은색 텍스처의 원통형 도어 쿠션입니다. 문을 열고 닫을 때 벽면의 충격을 줄여주는 소품 하나가 디테일한 마무리를 완성합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시공할 때는 기존 부품과 경첩을 모두 탈거한 후 필름지를 입혀야 모서리 부분의 들뜸 없이 깔끔한 결과가 나옵니다. 특히 방문 3세트와 욕실 문 2세트처럼 수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삼성필름 SG-1107 엔틱우드와 SG-119 다크그레이처럼 서로 대비되거나 조화로운 색상 코드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누런 메이플 톤에서 벗어나 밝은 우드와 차분한 그레이의 조합으로 공간의 표정을 바꿨습니다. 방문과 현관문이라는 핵심 포인트만으로도 집 전체의 분위기가 정돈되는 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었어요.
삼성필름 SG-1107 엔틱우드와 SG-119 다크그레이의 색감 차이를 참고하여 본인의 공간에 맞는 톤을 찾아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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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엔틱우드 색감이 진짜 화사하네요. 누런 메이플 톤에서 이렇게 밝은 우드로 바뀌니까 집 분위기가 확 달라 보여요.
저희 집도 딱 10년 된 아파트라 방문 색상이 고민이었는데, 거주 중에 부분 리폼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구나 싶어 참고가 많이 됐어요.
화이트 포인트 도어 핸들이랑 엔틱우드 조합이 정말 정갈해 보여요. 욕실 문까지 톤을 맞춘 게 신의 한 수네요.
다크그레이 현관문 색상이 정말 세련됐어요. 혹시 문 손잡이 같은 부속품도 필름 시공할 때 같이 바꾸신 건가요?
네, 이번 현장에서는 노후된 도어 스토퍼와 부속품들을 크롬 색상 새 제품으로 교체해서 마무리하셨다고 해요.
삼성필름 SG-1107 색상 코드 메모해 가요. 저도 곧 이사 갈 집 방문 색상을 정해야 하는데 이 톤이 딱 제가 찾던 느낌이거든요.
밝은 우드 톤을 찾으신다면 SG-1107 엔틱우드 색상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현관문에 달린 검은색 도어 쿠션 같은 작은 소품 하나까지 신경 쓰신 게 느껴져요. 마무리가 정말 깔끔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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