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장 가구 치수 맞춰서 주문했는데 문이 안 열렸던 상황
냉장고장 가로, 세로, 깊이까지 가이드라인대로 다 맞춰서 주문했어요. 그런데 막상 냉장고를 넣고 수평을 맞추니까 오른쪽 문이 끝까지 안 열리는 현상이 생기더라고요.
먼저 가구 치수를 맞출 때 바닥 수평부터 확인하는 순서로 진행됐는데, 나중에 보니 그 단계가 빠졌더라고요. 업체에서는 일반 수평계로 확인했을 때는 문제가 없었다고 하셔서 처음엔 당황스러웠거든요.
가구 제작할 때는 단순 치수뿐만 아니라 바닥 수평 상태까지 미리 체크해두는 게 나중에 가전 설치할 때 뒤탈이 없더라고요. 레이저 레벨기로 정밀하게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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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냉장고장 수평 안 맞으면 문 열리는 게 진짜 신경 쓰이겠어요. 혹시 업체에서 보수해줬나요?
싱크대 사장님이랑 계속 얘기하라고 해서 직접 조율하느라 애먹었어요.
저도 저번에 냉장고장 맞췄는데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레이저 레벨기 써달라고 미리 요청하는 게 제일 확실한 방법인 것 같아요.
반턴키로 하시면 공정별로 책임 소재 나누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비용은 많이 들었나요?
비용보다는 공정 간에 서로 미루는 상황을 해결하는 게 더 힘들었어요.
가구 치수만 맞으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수평이 진짜 핵심이네요.
저는 목공 단계에서 바닥 수평부터 미리 잡아달라고 했더니 훨씬 편했어요.
저도 싱크대 업체랑 직접 연락하느라 스트레스 엄청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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