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회벽크림에 맞춰 마루 시공하고 1년 지나보니 보이는 것들
화**홈
7년 된 아파트 입주하면서 도배랑 마루는 꼭 새로 하고 싶었어요. 벽지는 디아망 회벽크림 화이트로 결정했는데, 이 색감이 은근히 까다로워서 마루 고를 때 고민이 많았거든요.
당시에는 필름 작업 대신 걸레받이까지 아예 새걸로 교체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마루 시공할 때 같이 하면 비용 면에서도 나쁘지 않았고, 마루 색감이랑 맞춰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싶었거든요.
1년 정도 살아보니 벽지랑 바닥재의 톤을 비슷하게 맞춘 게 정말 만족스러워요. 걸레받이도 새로 교체했더니 마감 부분이 훨씬 매끄럽게 느껴지더라고요. 만약 그때 기존 걸레받이를 그대로 두고 필름만 입혔다면 지금쯤 마감 디테일이 자꾸 신경 쓰였을 것 같아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그**홈5/11
저도 그때 디아망 회벽크림으로 했는데 마루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화**홈5/11
맞아요, 샘플 보고 결정했는데도 나중에 보니 느낌이 또 다르더라고요.
베***버5/12
걸레받이 교체할 때 비용 차이가 많이 났나요?
화**홈5/12
마루랑 같이 진행하니까 생각보다 큰 차이는 없었어요. 오히려 마감이 깔끔해서 좋았거든요.
우***아5/12
저는 마루 색상을 좀 더 어두운 걸로 했는데 훨씬 아늑한 느낌이에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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