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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 보수할 때 바닥 상태가 안 좋으면 멈췄던 경험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4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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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욕실 방수 보수하면서 배관 쪽을 건드린 적이 있었어요. 기존에 해두었던 도막 방수를 일부 걷어내고 다시 메워야 하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런데 보수할 부위 바닥이 너무 퍼석거려서 방수액을 발라도 제대로 안 굳더라고요. 기사님은 방수액이 틈새로 스며드니 괜찮다고 하셨지만, 저는 바탕면이 불안정하면 결국 나중에 들뜨거나 문제가 생길 것 같았어요.

결국 그 부분은 미장부터 다시 해서 바닥을 단단하게 잡고 진행했어요. 방수액이 틈새로 잘 스며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밑바탕이 제대로 양생되어 있어야 다음 공정이 의미가 있더라고요.

댓글 10

  • 욕**민

    그럼 결국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 욕***록

      결국 그 부분만 다 걷어내고 미장부터 다시 해서 바닥을 단백하게 잡고 진행했어요. 시간이 더 걸리긴 했지만요.

  • 타*러

    저도 예전에 방수층 들뜬 거 발견하고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바탕면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 꼼***인

    아덱스 제품 써봤는데 확실히 도막 방수력이 좋긴 하더라고요.

    • 욕***록

      맞아요, 제품은 좋은데 바탕면이 안 받쳐주면 소용없더라고요.

  • 튼***수

    배관 찍힌 건 큰 공사로 안 번졌나요?

    • 욕***록

      다행히 배관 자체는 괜찮아서 보수만 하고 넘어갔어요.

  • 초**인

    방수층은 눈에 안 보여서 더 신경 쓰이는 것 같아요.

  • 인***버

    저도 타일 작업할 때 배관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했어요.

  • 꼼**장

    액체 방수만으로는 불안해서 도막까지 꼭 챙기게 되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