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조명 T3, T5, LED바 차이점과 설치 위치 결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반셀프 인테리어 계획 중인데 조명 공정에서 간접조명을 어디까지 넣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업체 미팅을 앞두고 공부 중인데, 제품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해서 판단이 어렵네요.
찾아보니 T5와 T3, 그리고 LED바(줄조명) 세 가지를 주로 쓰신다고 하는데, T3가 T5보다 높이가 낮고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라지만 가격 차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LED바는 가장 얇고 유연하지만 컨버터가 필수고 밝기가 상대적으로 약하며 유지보수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현재 고려 중인 위치는 거실 우물천장, 커튼박스, 주방 상부장, 욕실 상부장, 신발장 하부장입니다. 특히 거실 우물천장의 경우 실링팬을 설치할 예정이라 메인 조명을 다운라이트로 갈지, 아니면 우물 간접조명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만약 우물 간접조명을 메인으로 쓰려면 조도 확보를 위해 2줄로 설치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무조건 많이 넣는 게 좋은 건 아니라고 하는데, 실용성과 유지보수 측면에서 봤을 때 어떤 조합이 가장 합리적일까요? 특히 T3와 T5 중 어디에 무엇을 쓰는 게 좋을지, 그리고 LED바를 꼭 써야 하는 특정 구간이 있는지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물천장 2줄 시공은 해보신 분들이 추천하시더라고요. 1줄만 하면 생각보다 어두워서 결국 다운라이트를 추가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 역시 2줄로 가야 조도가 확보되겠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설치 공간의 높이와 목적에 따라 자재를 구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커튼박스처럼 공간 여유가 있다면 가성비의 T5를, 우물천장처럼 슬림한 마감이 필요하다면 T3를 고려하십시오. LED바는 컨버터 설치 공간 확보가 가능하고 굴곡진 가구 안쪽이나 벽면 홈 파기 구간에 한정해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저는 유지보수 때문에 T5 위주로 갔어요. 나중에 하나 나갔을 때 교체하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LED바는 예쁘긴 한데 관리가 걱정돼서 가구 쪽에만 썼습니다.
색상 고민은 안 하시나요? 주백색이랑 전구색 섞어서 쓰시는 분들도 많던데, 우물천장 색상 조합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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