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 원 예산으로 18평 아파트 고치려니 결정할 게 너무 많더라고요

1***주

18평 아파트 첫 자가 입주를 앞두고 1천만 원 예산 안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고쳐보려고 계획 중이에요. 제일 먼저 고민했던 건 바닥인데 기존 강마루를 철거하고 장판으로 갈아엎을지 아니면 그냥 유지할지부터 결정해야 하더라고요.

거실은 실링팬을 달고 싶지만 제 키가 190이라 천장 높이가 낮으면 답답할 것 같아 조명 교체로 타협할지 고민이에요. 주방은 예산 남으면 필름 시공도 하고 싶은데 식세기랑 인덕션 사이즈 맞춰서 자리 확보하는 게 우선이었어요.

벽면 중에 부직포 느낌 나는 곳도 도배가 가능한지 확인하고 있고 중문 설치 여부도 견적에 넣어보려고요. 욕실은 상태가 좋아서 일단 공사 범위에서 제외하고 다른 곳에 예산을 더 쏟으려고 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주***러4/26

식세기랑 인덕션 같이 쓰려면 하부장 높이 꼭 체크해보세요

1***주4/26

맞아요, 그래서 사이즈 미리 재보고 있어요

실***후4/26

실링팬은 천장 보강 작업도 같이 해야 하더라고요

1***주4/26

아, 보강 작업 비용도 예산에 넣어야겠네요

도**인4/27

부직포 벽면은 초배지 작업 잘하면 도배 깔끔하게 나와요

인***보4/27

중문은 예산 많이 잡아먹는 품목이라 고민되시겠어요

장**버4/27

저도 10평대 살 때 장판으로 바꿨는데 관리하기 편하고 좋았어요

필***가4/27

필름 시공은 기존 자재 상태가 좋아야 깔끔하게 나오더라고요

공**장4/27

18평이면 예산 1천으로 도배 장판만 해도 빠듯할 텐데 화이팅이에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