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 공정 중 전기와 목공 상주 여부와 IoT 스위치 배선 계획 고민
구축 아파트를 매수해서 우드 앤 화이트 컨셉으로 반셀프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조명과 뼈대 작업에 신경을 많이 쓰려고 하는데요.
특히 조명 하나로 집 분위기가 크게 달라진다고 해서 전기 공정에 공을 들이고 싶습니다. 남편이 IoT 스위치 설치를 강력하게 원하는데, 나중에 설치하려면 배선이나 스위치 구조 때문에 번거로워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경우 전기 공사 전에 제품이나 방식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장 고민되는 것이 현장 상주 여부입니다. 전기와 목공 공정이 집의 뼈대를 만드는 과정이라 연차를 쓰고 직접 상주하며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상주하면서 조명 배치나 목공 진행 사항을 그때그때 결정하고 부족한 자재를 직접 챙기는 것이 결과물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까요.
반셀프는 감리가 없다 보니 제가 직접 확인해야 할 부분이 많아 부담이 됩니다. 원하는 바를 미리 정리해서 전달하면 소통이 수월하겠지만, 현장에서 사장님들의 경험과 센스를 통해 방향을 잡아야 하는 상황이 많을 것 같아 상주를 진지하게 고려 중입니다.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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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상주하시는 거 완전 추천해요. 저도 목공 때 상주했는데 현장에서 바로바로 결정 안 하면 공정이 밀리거나 나중에 수정하기 정말 힘들더라고요.
역시 상주하는 게 마음 편하겠죠? 연차를 최대한 끌어모아 보려고 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IoT 스위치 사용 여부를 전기 공정 시작 전에 확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성선 유무에 따라 배선 작업이 달라지므로, 원하는 제품의 사양을 먼저 결정하신 후 전기 작업자와 공유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원하는 느낌을 정리한 리스트나 사진을 미리 준비하셨나요? 소통할 때 구체적인 자료가 있어야 사장님들도 정확하게 반영해주시더라고요.
네, 조명 느낌이나 꼭 살리고 싶은 부분들을 미리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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