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톤 인테리어 샷시와 붙박이장, 현관문 필름 색상 매칭 기준이 궁금합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마무리하고 싶은데, 색상 선택 단계에서 너무 혼란스러워 도움을 요청합니다.
현재 결정된 사항은 벽지가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이고, 방문과 문틀은 영림 PS170으로 정해둔 상태입니다.
고민인 부분은 샷시 색상입니다. 현재 HP540, PS101, PS102 세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 중인데, 이 중에서 어떤 색상이 앞서 정한 벽지나 문틀과 가장 잘 어울릴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그리고 붙박이장 색상도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샷시 색상과 통일해서 맞추는 것이 깔끔할지, 아니면 별도의 색상으로 가는 것이 더 예쁠지 고민입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붙박이장 필름 색상이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현관문 필름의 경우에도 보통 문이나 문틀, 혹은 샷시 색상과 통일해서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화이트 톤을 유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고 싶은데, 어떤 기준으로 색상을 맞추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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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인테리어필름
후기 17개 · 서울/경기/인천/춘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1
회벽크림화이트면 아주 밝은 톤일 텐데, 샷시까지 너무 밝으면 붕 뜰 수도 있어요. 샘플북 보셨나요?
네, 샘플북으로 봤는데 조명에 따라 느낌이 너무 달라서 결정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저는 붙박이장을 샷시랑 맞췄는데 일체감 있어서 좋더라고요. 따로 가면 자칫 산만해 보일 수 있어요.
이 사례에서는 벽지와 문틀의 기본 톤이 결정되었으므로, 샷시 샘플을 실제 시공될 공간의 빛 조건에서 대조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샷시 색상을 기준으로 붙박이장의 명도와 채도를 맞추는 순서로 판단하시길 권장합니다. 현관문은 외부 복도 색상과 내부 진입 시의 시각적 연결성을 고려해 결정하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현관문은 아예 포인트 컬러로 가시는 분들도 많아요. 내부가 다 화이트면 현관문 정도는 무게감 있게 가도 예쁩니다.
포인트 컬러도 생각은 해봤는데, 너무 튀면 나중에 질릴까 봐 걱정돼서 화이트 톤을 생각 중이었어요.
PS101이랑 102 차이가 미묘하죠. 샷시 프레임 두께에 따라서도 느낌이 다르니 잘 살펴보세요.
붙박이장 필름 추천은 어렵지만, 가구 브랜드 기본 색상 중에서 선택하시는 게 나중에 AS 받기 편하실 거예요.
전체적으로 화이트면 샷시는 가장 무난한 걸로 가시고, 붙박이장에서 약간의 톤 차이를 주는 게 고급스러워 보일 때가 있더라고요.
맞아요. 완전 똑같은 화이트보다는 아주 살짝 톤 다운된 크림색 섞어 쓰는 게 훨씬 풍성해 보이죠.
현관문은 문틀 색상이랑 맞추는 게 가장 실패 없는 정석 루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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