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된 집 필름 시공 범위 설정과 자재 조합에 따른 분위기 변화 확인
이번에 이사하게 된 집이 지어진 지 5년 정도 된 곳이라 전반적으로 깔끔하긴 한데, 기존 색상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필름 시공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시공 범위는 신발장과 현관 거울 틀, 싱크대 상하부장, 냉장고장, 다용도실 앞 선반장, 그리고 복도 팬트리장까지 진행했습니다. 특히 싱크대 하부장 색상이 가장 마음에 안 들어서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바꿨는데, 이렇게 주요 가구들만 필름 작업을 해도 새집 같은 느낌이 나는지 궁금합니다.
자재는 메인으로 LX ES69 제품을 사용했고, 싱크대 하부장과 아일랜드장에는 영림 PX450 제품을 섞어서 사용했습니다. 상담 때 브랜드별 제품 설명을 듣고 직접 보고 골랐는데, 실제 시공 후의 색감이 제가 생각했던 느낌과 맞는지 판단이 필요합니다.
특히 복도 팬트리장은 시공할지 말지 고민이 많았던 구역인데, 한 달 정도 살아보니 시공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광 소재가 싫어서 무광 계열로 진행했고, 도배는 디아망 크림 화이트로 맞췄습니다. 필름 색상과 벽지 톤이 조화롭게 어울리는지, 그리고 마감 처리가 꼼꼼하게 잘 된 것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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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인테리어필름
후기 17개 · 서울/경기/인천/춘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디아망 크림 화이트면 웬만한 무광 필름이랑 다 잘 어울리죠. 하부장 색상 정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영림 PX450 제품 사용했어요. 상담 때 직접 보고 고른 색상이라 만족스럽긴 한데, 조명에 따라 조금 다르게 보일 때가 있네요.
이 사례에서는 필름 시공 전 기존 가구의 유광 정도와 도배지의 텍스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디아망 같은 고중량 벽지와 필름의 색상 매칭은 빛의 각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실제 시공된 면의 마감 상태와 들뜸 여부를 순서대로 점검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팬트리장까지 하신 건 정말 잘하신 선택 같아요. 그거 안 하면 나중에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고민 많이 했는데 한 달 살아보니 확실히 하는 게 훨씬 깔끔해 보이네요.
LX랑 영림 제품을 섞어서 쓰셨는데, 두 브랜드 간의 톤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는 않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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