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허가 사용검사 시 단열과 샷시 규정 검토가 강화되었다는데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반셀프로 공사를 진행하면서 행위허가와 사용검사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최근에 알게 된 소식인데, 담당 주무관님께서 특정 시점(7월 31일 검토건)부터는 단열과 샷시 부분을 규정대로 꼼꼼하게 보신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소방시설 위주로만 확인해서 사용검사 통과가 비교적 수월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제는 기준이 엄격해진 모양입니다. 한 달 전부터 사용검사 관련 서류 요청이 조금 애매하게 느껴졌었는데, 알고 보니 이런 내부적인 기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인 상황이라 당황스럽습니다. 변경 후 도면을 참고해서 규정에 맞게 시공해야 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체크하고 준비해야 사용검사에서 문제가 없을지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이미 사용검사를 넣으실 계획이 있는 분들은 빠르게 진행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저처럼 공사 중인 분들은 단열재나 샷시 규격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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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주치의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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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비슷한 시기에 진행 중인데 갑자기 기준이 바뀌면 정말 당황스럽죠. 도면에 명시된 단열재 두께나 종류가 실제 시공이랑 일치하는지 확인해보셨나요?
아직 시공 중이라 도면이랑 대조하며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규정대로 안 됐을 때 보완 요청이 오면 일정이 꼬일까 봐 걱정이네요.
이 사례에서는 사용검사 승인을 위해 변경 후 도면에 기재된 단열재의 성적서와 샷시의 에너지 효율 등급이 실제 설치된 제품과 일치하는지를 먼저 판별해야 합니다. 시공 후 사진 증빙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단열재 충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공정 사진을 확보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사용검사 서류가 애매했다는 부분이 걸리네요. 혹시 주무관님이 구체적으로 어떤 서류를 보완하라고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단열 규정 어기면 사용검사 반려될 수도 있겠네요. 샷시 브랜드나 제품 라인업에 따라 규격이 다를 텐데 도면이랑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맞아요. 특히 확장 부위 단열은 규정이 까다로워서 더 신경 써야 하더라고요.
행운을 빕니다. 저도 예전에 서류 문제로 고생했는데, 최대한 빠르게 접수하시는 게 상책일 때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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