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회벽과 찰떡궁합인 예림 Hp522와 LG SM013의 조합 | 화명동 롯데캐슬카이저 33평

반*끝

화명동 롯데캐슬카이저 33평형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목작업이 모두 마무리된 시점에 방문하여 추가 작업을 진행하고,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필름 시공으로 마감한 집이에요.

기존의 색감을 지우고 새로운 무드를 입힐 때, 어떤 자재를 조합해야 이질감이 없을지 고민되는 순간이 있죠.

정교한 밑작업을 위해 도어 주변에 놓인 소형 도구들
정교한 밑작업을 위해 도어 주변에 놓인 소형 도구들사진 출처

작업의 시작은 정교한 밑작업부터입니다. 도어 주변에 소형 도구들이 놓인 모습에서 보듯,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면을 잡고 꼼꼼하게 기초를 다지는 단계예요.

아치형 문틀로 된 공간 내부, 벽면과 천장에 마감 작업 중인 흔적, 유리문과 수납장, 작업용 의자와 천막이 보임
아치형 문틀로 된 공간 내부, 벽면과 천장에 마감 작업 중인 흔적, 유리문과 수납장, 작업용 의자와 천막이 보임사진 출처

아치형 문틀이 적용된 공간 내부에서는 벽면과 천장의 마감 작업이 한창입니다. 유리문과 수납장이 들어설 자리를 정리하며 전체적인 라인을 맞추는 과정이 진행되었어요.

필름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면을 다듬는 시공 단계
필름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면을 다듬는 시공 단계사진 출처

다시 한번 도어 주변의 세부적인 마감을 챙기는 모습이에요. 정체가 불분명한 소형 기기들이 보이지만, 이는 필름의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세밀하게 면을 다듬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천장 마감 전 카드보드로 바닥을 보호한 복도
천장 마감 전 카드보드로 바닥을 보호한 복도사진 출처

복도로 이어지는 길목은 아직 천장이 벗겨진 상태로 보입니다. 바닥에 카드보드를 깔아 보호하며, 닫힌 문 너머로 이어질 공간의 톤을 설정하는 단계예요.

금속 배관이 노출된 천장과 마감이 필요한 복도 벽면
금속 배관이 노출된 천장과 마감이 필요한 복도 벽면사진 출처

흰색 도어가 설치된 복도 벽면에는 아직 마감되지 않은 흠집들이 남아 있습니다. 천장에는 금속 배관과 조명 장치가 노출되어 있고, 바닥은 콘크리트 상태 그대로인 전형적인 공사 중의 모습이죠.

전기 케이블이 노출된 벽면과 콘크리트 바닥의 상태
전기 케이블이 노출된 벽면과 콘크리트 바닥의 상태사진 출처

전기 박스와 케이블이 그대로 드러난 벽면을 마주합니다. 바닥의 흙과 먼지가 그대로 보이지만, 이 거친 상태 위로 매끄러운 필름이 입혀지며 공간의 성격이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조명 설치 후 유리 패널 수납장이 들어선 복도
조명 설치 후 유리 패널 수납장이 들어선 복도사진 출처

흰색 바닥재가 깔린 복도 천장에는 조명과 센서가 이미 자리를 잡았습니다. 벽 중앙의 콘크리트 면 아래로 유리 패널이 결합된 흰색 수납장이 설치되어 공간의 형태를 갖춰가고 있어요.

파란색 마감층과 타일 바닥이 보이는 실내 작업 공간
파란색 마감층과 타일 바닥이 보이는 실내 작업 공간사진 출처

벽면이 흰색과 파란색으로 나뉘어 마감된 실내 공간입니다. 타일 바닥 위에 작은 의자가 놓여 있고, 노출된 전기 소켓과 전선들이 정리되기를 기다리는 시공 중의 장면이에요.

슬라이딩 도어 상부 레일과 프레임의 접합 구조
슬라이딩 도어 상부 레일과 프레임의 접합 구조사진 출처

슬라이딩 도어의 상부 레일과 겹침 구조를 근접해서 살펴봅니다. 프레임의 꺾이는 지점마다 필름이 매끄럽게 감겨야 하기에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디테일한 구간이죠.

전기 소켓과 직사각형 패널이 설치된 벽면
전기 소켓과 직사각형 패널이 설치된 벽면사진 출처

천장 조명이 설치된 실내 벽면에 세 개의 직사각형 패널과 전기 소켓이 보입니다. 단순한 평면 위에 필름이 입혀지기 전, 면의 수평과 수직을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흰색 도어 두 개가 배치된 콘크리트 바닥의 복도
흰색 도어 두 개가 배치된 콘크리트 바닥의 복도사진 출처

흰색 도어 두 개가 나란히 배치된 복도 공간입니다. 바닥은 여전히 콘크리트 상태이고 벽면 마감이 덜 되어 있지만, 도어의 배치만으로도 집의 전체적인 동선이 그려집니다.

벽면 마감 전 흰색 문이 설치된 복도 끝부분
벽면 마감 전 흰색 문이 설치된 복도 끝부분사진 출처

마지막으로 벽과 천장의 마감이 덜 된 복도 끝자락의 흰색 문을 확인합니다. 이렇게 하나하나의 면을 정리하고 필름을 입히는 과정을 거쳐 최종적인 무드가 완성됩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이 집처럼 바닥이나 벽지의 자재를 먼저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현장은 디아망 회벽 아이템에 맞춰 예림 Hp522와 LG SM013을 선택해 톤의 일치감을 높였으며, 특히 LG SM 시리즈는 자재 특성상 비용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으니 예산 계획 시 미리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목공 작업 이후 추가된 디테일과 정교한 필름 마감이 만나 33평형 공간의 분위기가 정돈되었습니다. 예림 Hp522와 LG SM013이 디아망 회벽과 어우러져 이질감 없는 톤을 만들어냈네요.

디아망 회벽의 질감을 살리고 싶다면 예림 Hp522나 LG SM013 같은 자재의 조합을 고려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수필름

예림 hp522lg sm013

이 집을 완성한 곳

수필름

필름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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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미***프9일 전

아치형 문틀 라인이랑 유리문 들어설 자리를 미리 정리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네요.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필름 시공 계획 중이라 참고가 많이 됐어요.

화***후7일 전

디아망 회벽에 예림 Hp522 조합이라니 톤이 정말 일정해 보여요. 저도 이번에 회벽 느낌으로 가려고 고민 중인데 이 조합으로 가도 이질감 없을까요?

집***보7일 전

LG SM013 자재가 비용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몰랐는데 미리 체크해둬야겠네요. 33평 공간이 필름 마감만으로 정돈된 느낌이라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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