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견적은 실측 후에야 진짜 금액이 나오더라고요
3***민
34평 턴키로 진행하면서 가구는 최대한 표준으로 깔끔하게만 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디자인 미팅을 거치면서 주방 구조를 ㄷ자에서 아일랜드형으로 바꾸고 홈바까지 추가하니까 금액이 꽤 늘어났더라고요. 원래 600만 원대였던 견적이 1000만 원 가까이 됐어요.
현관도 실측 후에 사이즈가 커지면서 비용이 더 붙었고, 드레스룸 수납형 거울이나 욕실 하부장 재질 변경 같은 작은 디테일들이 모이니까 가구 쪽에서만 900만 원 정도 차이가 났어요. 가구 업체마다 시공비 포함 여부도 다르고, 실측 후에 설계가 바뀌면 예산 관리가 생각보다 까다롭다는 걸 알게 됐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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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전***가5/17
주방 아일랜드형으로 바꾸면 콘센트 위치랑 전기 작업도 같이 신경 써야 하지 않나요?
3***민5/17
네, 그래서 전기 반장님이랑 콘센트 위치 다시 잡고 있어요.
구***중5/17
저도 가구 견적 보다가 금액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구조 바꾸는 게 예산에 영향이 크더라고요.
깔**집5/17
가구 업체 선정할 때 시공비 별도인지 여부도 꼭 확인해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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