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하면서 터닝도어 설치 타이밍 놓칠 뻔한 후기
이번에 샷시랑 터닝도어 같이 진행하면서 진짜 아찔했던 순간이 있었어요.
저는 그냥 샷시 오면 다 끝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터닝도어는 목공 작업이 완전히 끝나야 설치가 가능하더라고요. 만약 목수님 작업이 늦어져서 샷시 팀이 나중에 다시 와야 하면 재진입 비용이 따로 발생할 수도 있어요... ㅠㅠ 저도 처음엔 이거 몰라서 일정 꼬일까 봐 진짜 조마조마했네요.
그리고 확장하는 방들은 샷시만큼이나 하부 단열 사춤 작업도 꼼꼼하게 체크해야 해요. 샷시 유리 사양(28T나 로이유리 같은 거) 고르는 것도 머리 아프지만, 이런 공정 간의 타이밍 맞추는 게 진짜 돈 아끼는 길인 것 같아요! 자재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공정끼리 꼬이면 생돈 나가는 기분이라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확장하는 곳은 샷시만큼이나 하부 단열 사춤 작업 진짜 중요해요. 안 그러면 나중에 결로 생겨서 멘붕 와요.
저도 샷시 팀이랑 목수님 스케줄 안 맞아서 하루 날린 적 있어요... 진짜 스트레스...
맞아요, 샷시 사양보다 공정 간에 겹치는 부분 체크하는 게 진짜 고난도인 듯...
혹시 터닝도어 설치할 때 문틀 높이는 목공팀이랑 미리 협의하신 건가요?
저도 이번에 28T 로이유리로 했는데, 진짜 훨씬 따뜻한 느낌이더라고요. 사양은 어떻게 결정하셨어요?
터닝도어는 진짜 목공 끝나고 바로 들어오게 예약하는 게 제일 속 편해요. 재진입 비용 아깝잖아요 ㅠㅠ
와... 재진입 비용 꿀팁 감사합니다! 저도 일정 짤 때 꼭 참고할게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