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 HP 오둘둘과 LG S2013으로 색감을 맞춘 마산 월영 SK 뷰

반*끝

마산 월영 SK 뷰, 필름 시공으로 집안의 전반적인 톤을 정돈한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기존의 색감을 지우고 새로운 자재를 입혀 분위기를 바꾸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집안의 전체적인 색감을 결정하는 필름 작업은 작은 톤 차이로도 결과가 크게 달라지곤 하죠. 어떤 자재를 선택해야 기존 가구들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질지 고민되는 지점이 있을 거예요. 예림과 LG의 구체적인 제품명을 통해 어떻게 톤을 맞췄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벽면과 소형 도구들이 놓인 시공 준비 모습
벽면과 소형 도구들이 놓인 시공 준비 모습사진 출처

작업의 시작은 세밀한 준비 단계부터 이루어집니다. 벽면과 주변 기기들이 놓인 상태에서 시공에 필요한 도구들을 정돈하며 기초를 다지는 모습이에요. 정밀한 마감을 위해서는 자재가 밀착될 수 있도록 표면을 정리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힌지가 보이는 여닫이 도어 상부의 시공 과정
힌지가 보이는 여닫이 도어 상부의 시공 과정사진 출처

도어의 상부와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을 세밀하게 살피는 과정이에요. 힌지가 노출된 여닫이 도어의 굴곡진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필름의 완성도가 결정됩니다. 들뜸 없이 밀착시키기 위해 꼼꼼하게 면을 잡아가는 단계입니다.

흰색 벽면과 콘크리트 바닥이 보이는 복도 공간
흰색 벽면과 콘크리트 바닥이 보이는 복도 공간사진 출처

복도 공간의 전반적인 바탕을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흰색으로 마감된 벽면과 천장, 그리고 바닥의 콘크리트 상태가 그대로 드러나 있어 필름이 입혀질 도어의 색감이 더욱 대비되어 보입니다. 우측 벽의 스위치와 좌측의 목재 문이 조화를 이룰 준비를 하고 있어요.

검은색 보드와 빨간 장갑이 놓인 공사 중인 복도
검은색 보드와 빨간 장갑이 놓인 공사 중인 복도사진 출처

본격적인 시공을 위해 바닥에 보드를 깔고 주변을 정리한 복도 전경입니다. 흙바닥의 먼지와 쓰레기를 정리하며 작업 동선을 확보하는 과정이 보입니다. 문 앞에 놓인 빨간 장갑과 검은색 보드가 치열한 작업 현장의 분위기를 보여주네요.

도어 프레임 상부의 밀착 시공 과정
도어 프레임 상부의 밀착 시공 과정사진 출처

다시 한번 도어의 상부 힌지 부분을 근접해서 작업하는 모습입니다. 프레임의 좁은 틈새까지 필름이 정확하게 감싸져야 시간이 지나도 끝부분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밀하게 눌러가며 마감하는 과정이에요.

자재들이 놓여 있고 조명이 설치된 복도 현장
자재들이 놓여 있고 조명이 설치된 복도 현장사진 출처

복도 벽면에 마감재가 부분적으로 설치되며 형태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나무 재질의 도어 프레임 주변으로 각종 보드와 자재 봉지들이 놓여 있어 공정이 한창임을 알 수 있어요. 천장의 조명 장치가 설치된 상태에서 빛의 각도에 따라 필름의 색감이 어떻게 보일지 가늠해 봅니다.

벽면 마감이 되지 않은 도어 근접 부분의 모습
벽면 마감이 되지 않은 도어 근접 부분의 모습사진 출처

벽면의 흙과 먼지가 묻어 있는 상태에서 도어 근접 부분의 벽면이 노출된 모습입니다. 마감 전의 거친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는데, 이 단계에서 기초 면 정리가 제대로 되어야 이후에 입혀질 필름이 매끄럽게 표현됩니다.

도어 손잡이와 수공구가 보이는 세부 작업 장면
도어 손잡이와 수공구가 보이는 세부 작업 장면사진 출처

마지막으로 도어 손잡이와 수공구들이 놓인 디테일한 작업 장면입니다. 작은 부속 하나하나를 분리하고 다시 결합하는 과정에서 정교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도어의 곡선과 직선이 만나는 지점을 세밀하게 다듬으며 마무리 단계로 진입합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하고 있다면 자재의 색상 코드를 미리 정확하게 확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현장처럼 예림 HP 오둘둘과 LG S2013처럼 브랜드와 모델명이 명확한 자재를 선택해야 시공자와 소통 오류를 줄이고 원하는 톤을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현관 전실 벽체와 현관문은 LG S2013으로, 문들은 예림 HP 오둘둘로 마감하여 집안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공사 과정의 거친 모습들이 사라지고 정돈된 색감이 입혀지며 공간의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예림 HP 오둘둘과 LG S2013의 색상 조합을 통해 변화된 분위기를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집을 완성한 곳

수필름

필름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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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마**이3일 전

현관 전실 벽체랑 문을 LG S2013으로 맞추신 건 신의 한 수 같아요. 전체적인 중심이 딱 잡힌 느낌이라 저희 집 현관 톤도 다시 고민하게 되네요.

반*끝2일 전

현관 전실부터 톤을 맞춰주면 집 안으로 들어올 때 첫인상이 훨씬 정돈되어 보인답니다.

집***보2일 전

예림 HP 오둘둘이랑 LG S2013 조합 색감이 진짜 오묘하고 예쁘네요. 저도 곧 필름 시공 예정이라 톤 맞추는 게 제일 고민이었는데 모델명까지 적혀 있어서 참고가 많이 돼요!

미***프1일 전

도어 상부 힌지 굴곡진 부분까지 꼼꼼하게 면 잡는 과정 보니까 정말 세밀하시네요. 보이지 않는 틈새 마감이 나중에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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