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투스진 바닐라로 바꾸고 싶다가도 아이 발바닥 생각하면 망설여져요
우***중
턴키 업체 통해서 바닥재 고르고 있는데, 일단은 이모션 블랑으로 골라둔 상태예요. 깔끔한 게 제일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자꾸 우드 톤이 눈에 들어와서 나투스진 바닐라로 바꿀까 싶더라고요. 근데 검색해보니까 습기에 약하다는 말도 있고, 너무 딱딱해서 발바닥이 아프다는 후기가 많아서 고민이에요. 저희 아이가 발바닥이 좀 예민한 편이라 더 신경 쓰이네요.
게다가 나중에 부분 교체할 때도 까다롭다고 하니까 더 망설여져요. 혹시 비슷한 색감인데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의 다른 브랜드 아시는 분 계실까요? 가격대는 나투스진이랑 비교해서 어느 정도 차이 날지도 궁금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아***74/29
저도 아이 때문에 마루 대신 장판 고민 중인데, 나투스진이 진짜 딱딱한가요?
우***중4/29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찾아보니까 꽤 딱딱하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마***가4/29
색감 비슷한 건 LX 하우시스 쪽도 한번 알아보세요. 브랜드마다 느낌이 좀 다르더라고요.
인***버4/30
저희 집은 나투스진 썼는데 습기 문제는 관리만 잘하면 괜찮았어요. 다만 딱딱한 건 사실이에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