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포그그레이랑 실버문 마루에 맞춰 필름 색상 결정했어요

그**홈

이번에 벽지는 LG 디아망 마띠에르 포그그레이로, 바닥은 구정마루 마뷸러스 젠 실버문으로 확정했어요. 전체적으로 베이지나 누런기가 없는 차가운 그레이 톤을 맞추는 게 가장 큰 목표였거든요.

먼저 벽지랑 바닥의 색감을 확인하고 필름 색상 범위를 정했어요. 호텔처럼 세련된 무드를 내고 싶어서 무광 진그레이 계열로 무게감을 주는 방향을 잡았어요. 그 다음으로는 방문이랑 현관문, 주방 가구 순으로 하나씩 색상을 대조해 봤어요.

너무 시멘트 느낌이 나지 않도록 톤을 맞추는 게 핵심이었어요. 샘플을 벽지 옆에 계속 대보면서 튀지 않는 색상을 찾으려고 노력했어요. 결국 전체적으로 차가운 그레이 톤이 유지되도록 결정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그***저4/19

현관문 필름도 진그레이로 하셨나요?

그**홈4/19

현관문은 너무 어두우면 답답할 것 같아서 조금 더 밝은 그레이로 골랐어요.

그***이4/19

저도 디아망 포그그레이 쓰는데 필름 색상 맞추기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마**버4/20

실버문 마루는 차가운 느낌이라 필름도 톤을 맞춰야 예뻐요.

인***보4/20

주방 가구 필름은 어떤 색으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그**홈4/20

주방은 벽지랑 최대한 비슷하게 연한 그레이로 맞춰서 튀지 않게 했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