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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 수전 카트리지 고장 나서 결국 세트로 바꾼 비용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0건

대체로 243만원~5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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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할 때 물 온도가 들쭉날쭉해서 스트레스받다가 결국 수전을 통째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카트리지만 갈면 될 줄 알고 부품값만 생각했는데, 막상 알아보니까 수전 전체를 교체하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수전 자재비는 브랜드 제품으로 10만 원 중반대 정도로 잡았고, 여기에 기사님 인건비까지 포함해서 20만 원 초반 정도 들었어요. 셀프로 해볼까 고민도 했지만 배관 쪽 문제 생길까 봐 그냥 전문가분께 맡겼는데, 확실히 깔끔하게 마무리되니까 마음이 편하네요.

단순히 부품 하나 바꾸는 비용보다 조금 더 들긴 했지만, 앞으로 온도 조절 때문에 씨름할 생각 하면 이 정도 지출은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댓글 10

  • 욕***이

    저도 수전 온도 때문에 고생했는데 진짜 스트레스죠.

    • 욕***인

      맞아요, 뜨거웠다 차가웠다 하면 샤워하기가 무서워지더라고요.

  • 수**인

    기사님 인건비는 자재비랑 별도로 따로 드린 건가요?

    • 욕***인

      네, 자재비랑 인건비 합쳐서 총액으로 말씀해 주셔서 그 금액으로 한 번에 입금해 드렸어요.

  • 셀***어

    저는 그냥 카트리지만 사서 직접 갈았는데 생각보다 쉽더라고요.

  • 브***아

    혹시 어떤 브랜드 제품 쓰셨는지 궁금해요.

    • 욕***인

      그냥 무난한 대기업 브랜드 제품으로 골랐어요.

  • 꼼***활

    수전 교체할 때 배관 테프론 테이프 꼼꼼히 감아야 물 안 새요.

  • 구**이

    20만 원대면 적당하게 잘 하신 것 같아요.

  • 수*왕

    저도 카트리지 고장 났을 때 고민하다가 그냥 싹 바꿨는데 속 시원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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