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기 수전 카트리지 고장 나서 결국 세트로 바꾼 비용
샤워할 때 물 온도가 들쭉날쭉해서 스트레스받다가 결국 수전을 통째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카트리지만 갈면 될 줄 알고 부품값만 생각했는데, 막상 알아보니까 수전 전체를 교체하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수전 자재비는 브랜드 제품으로 10만 원 중반대 정도로 잡았고, 여기에 기사님 인건비까지 포함해서 20만 원 초반 정도 들었어요. 셀프로 해볼까 고민도 했지만 배관 쪽 문제 생길까 봐 그냥 전문가분께 맡겼는데, 확실히 깔끔하게 마무리되니까 마음이 편하네요.
단순히 부품 하나 바꾸는 비용보다 조금 더 들긴 했지만, 앞으로 온도 조절 때문에 씨름할 생각 하면 이 정도 지출은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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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수전 온도 때문에 고생했는데 진짜 스트레스죠.
맞아요, 뜨거웠다 차가웠다 하면 샤워하기가 무서워지더라고요.
기사님 인건비는 자재비랑 별도로 따로 드린 건가요?
네, 자재비랑 인건비 합쳐서 총액으로 말씀해 주셔서 그 금액으로 한 번에 입금해 드렸어요.
저는 그냥 카트리지만 사서 직접 갈았는데 생각보다 쉽더라고요.
혹시 어떤 브랜드 제품 쓰셨는지 궁금해요.
그냥 무난한 대기업 브랜드 제품으로 골랐어요.
수전 교체할 때 배관 테프론 테이프 꼼꼼히 감아야 물 안 새요.
20만 원대면 적당하게 잘 하신 것 같아요.
저도 카트리지 고장 났을 때 고민하다가 그냥 싹 바꿨는데 속 시원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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