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 공정표 짰는데 주방 상판과 가구 제작 일정 어디에 넣어야 할까요

먼***루

반셀프로 인테리어를 준비하면서 나름대로 공정 순서를 짜봤습니다. 제가 생각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철거 전기 1 (타공 및 배선) 타일 (욕실 덧방, 주방 미드웨이 덧방) 바닥 (강마루 철거 후 신규 시공) 목공 (걸레받이, 아트월 자리, 몰딩, 우물천장) 필름 (주방 상하부장 포함 가구 전체) 도배 (전체) 가구 (중문, 안방 화장대, 주방 홈바 제작) 전기 2 (전등, 콘센트 등 마감)

전체적인 흐름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여기서 추가로 고민인 부분이 주방 쪽입니다. 이번에 주방 상판과 싱크볼, 수전, 후드를 모두 교체할 예정이고, 미드웨이 타일 덧방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방에 로봇청소기 장도 따로 마련하려고 하는데요.

이런 주방 관련 작업들은 위 공정 중에서 정확히 언제 들어가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타일 작업 때 같이 해야 하는지, 아니면 가구 제작 단계에서 처리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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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퍼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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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초***망2시간 전

공정표는 무난해 보이는데 주방 상판 교체는 가구 설치 시점과 밀접해서 잘 확인하셔야 할 것 같아요.

먼***루2시간 전

가구 제작 단계에 같이 묶어서 생각하면 될까요?

수***인2시간 전

미드웨이 타일 덧방을 하신다면 당연히 타일 공정 때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위에 상판이 올라가니까요.

마***석1시간 전

로청기 장은 목공에서 짤 것인지 아니면 가구 업체에서 맞춤으로 제작할 것인지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벽***밀1시간 전

필름 작업 범위에 주방 가구가 포함되어 있다면 가구 설치 전후로 필름 일정을 다시 한번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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