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벽면에 일반 타일 대신 스틸 판넬 자재를 적용했을 때의 관리 편의성 판단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주방 쪽을 반셀프로 진행하면서 벽면 마감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일반 타일을 많이 하시는데, 최근에 스틸 소재로 된 키친 판넬이라는 자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찾아본 바로는 이 제품이 자석이 붙는 성질이 있고, 타일처럼 줄눈이 많지 않아 이음매가 적다는 특징이 있더라고요.
평소에 요리를 자주 하는 편이라 기름때나 음식물 튀김이 많을 것 같은데, 이음매가 적으면 확실히 청소나 전반적인 관리가 용이할지 궁금합니다. 타일의 줄눈 오염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스틸 판넬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혹시 이 자재를 실제로 적용해 보신 분들이 계신지, 혹은 이런 형태의 판넬 마감이 일반 타일 시공과 비교했을 때 관리 측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판단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시공비 외에 자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점이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자석 붙는 게 생각보다 진짜 편해요. 레시피나 메모 붙여두기 좋더라고요. 다만 스크래치에 예민하실 것 같은데 그 부분은 확인해 보셨나요?
아, 스크래치 부분은 생각 못 했네요. 혹시 실사용하시면서 눈에 띄게 긁힘이 생기던가요?
이 사례에서는 자재의 표면 처리 방식과 이음매 마감 디테일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틸 판넬은 타일보다 시공 속도가 빠르지만, 벽면의 평활도에 따라 들뜸 현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기초 벽면 상태를 먼저 판별해야 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저도 줄눈 오염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판넬 고민했었는데, 결국 타일로 갔어요. 스틸 소재가 주는 특유의 차가운 느낌이 주방 전체 톤이랑 잘 맞을지 고민해 보세요.
이음매가 적은 건 확실히 장점이죠. 근데 판넬 두께 때문에 상판과 만나는 지점의 실리콘 마감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깔끔함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주방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주방 싱크대 도어와 상판, 가전 색상 조합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 구축 34평 반셀프 마감 후 화이트 톤 무드와 주방 구조 변경 결과 판단 질문
- 구축 24평 일자 주방을 이케아 시스템으로 구성했을 때의 수납 효율과 시공 방식 판단 질문
- 주방 카페장 대신 원목 선반과 타일 코스터를 활용한 구성의 만족도 판단 질문
- 반셀프 주방 세라믹 상판 직접 도면 그려 주문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오차 범위 질문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