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과 침실 확장 시 대피공간 확보와 행위허가 신청 시점 고민입니다
다음 달 말부터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거실과 침실 두 곳을 확장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거실 발코니와 안방 발코니는 서로 연결되지 않은 구조이고, 집은 5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확장을 진행하게 되면 대피공간을 따로 확보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안방 발코니 쪽에 대피공간을 만들어야 한다는데, 이 경우 방화문을 별도로 설치해서 공간을 만들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행위허가와 동의서 진행을 맡긴 업체에서는 공사 시작 2주 전까지만 신청하면 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방화문과 대피공간 설정이 먼저 확정되어야 샷시 사이즈가 결정되고, 그에 따라 다른 공정들도 수정이 들어갈 것 같아서 마음이 급해지네요.
샷시 설치일이 8월 3일로 잡혀 있고, 제작은 7월 21일쯤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행위허가를 그 시점에 받게 되면 일정이 너무 빠듯할 것 같아 불안합니다. 행위허가 업체를 다른 곳으로 바꿔서라도 일정을 당겨야 할지, 아니면 이대로 진행해도 문제가 없을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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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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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샷시 제작 기간 생각하면 정말 촉박하시겠어요. 사이즈가 확정 안 된 상태에서 발주 넣었다가 나중에 수정되면 비용이랑 시간 다 날리니까요.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걱정입니다. 샷시 사이즈가 바뀌면 전체 일정이 꼬일 것 같아서요.
이 사례에서는 행위허가 도면상에 대피공간 위치와 방화문 설치 여부가 명시되어야 하므로, 샷시 발주 전 도면 확정이 우선입니다. 허가 신청 시점보다 중요한 것은 도면상 확정된 치수를 샷시 업체에 전달하는 순서입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방화문 설치 여부에 따라 벽체 두께나 개구부 사이즈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업체에 다시 한번 확인해서 샷시 발주 전까지 확답을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저도 확장할 때 비슷하게 고민했었는데, 행위허가 업체가 너무 느긋하면 정말 피 말리더라고요. 샷시 업체랑 일정을 다시 조율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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