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핑크색 전시품, 추가 비용 때문에 화이트로 마음 굳히는 중이에요
빌***9
재개발 빌라라 5년 정도만 살 생각이라 최대한 비용 아끼면서 공사하고 있어요. 도배랑 장판 하고 문틀도 셀프 페인팅해서 따뜻한 화이트 톤으로 맞추려고요.
싱크대가 제일 큰 고민인데, 가장 기본인 화이트로 하면 200만 원대면 충분하거든요. 근데 마침 핑크색 전시품이 200만 원대라는 걸 봤는데, 가스레인지 위치가 안 맞아서 상판을 새로 짜야 하니까 60만 원 정도가 더 붙더라고요.
곧 없어질 집이라 평소에 못 해본 핑크색 주방을 시도해보고 싶다가도, 집에 있는 우드 가구들이랑 너무 따로 놀까 봐 걱정돼요. 추가 비용까지 생각하면 그냥 무난하게 화이트로 가는 게 맞나 싶어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버4/23
저도 예전에 전시품 보고 혹했다가 결국 화이트로 갔는데 나중에 후회 안 했어요.
주***러4/23
핑크색이면 톤이 어떤 느낌인가요?
빌***94/23
아주 연한 딸기우유 색감이에요.
가***고4/24
상판 작업비가 추가로 붙으면 저라도 고민될 것 같아요.
인***무4/24
우드 가구랑 핑크는 의외로 잘 어울릴 수도 있어요.
미***프4/25
5년만 살 집이면 그냥 저렴한 화이트가 속 편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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