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공사 후 욕실 바닥 타일 들뜸 현상으로 재시공 시 방수 처리 범위 질문

물***해

턴키 업체에 전체 리모델링을 맡겨서 공사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이사하고 들어와 보니 화장실 바닥 타일 곳곳에서 텅텅거리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실제로 밟아보면 타일이 들썩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업체에 연락해 AS를 받기로 했습니다.

업체와 협의해서 바닥 타일을 전부 철거하고 다시 붙이기로 결정한 상태입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타일을 모두 제거한 뒤에 고마스 방수를 하고 그 위에 바로 타일을 붙여도 괜찮은 건지 알고 싶습니다.

사실 처음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할 때는 1차 방수만 진행했었습니다. 업체 쪽에서 먼저 고마스 방수를 해주겠다고 제안한 상황은 아니었는데, 마침 친척분 중에 인테리어 업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여쭤보니 고마스 방수라도 한 번 더 하고 타일을 붙이는 게 낫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인지, 아니면 다른 주의할 점이 있을지 판단 기준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먼***집2시간 전

혹시 타일 뜯어내기 전에 바닥 상태 사진 찍어두셨나요?

물***해1시간 전

네, 업체 담당자 오셨을 때 같이 확인하면서 사진이랑 영상으로 다 남겨뒀습니다.

반*끝2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타일 철거 후 바닥면의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방수층의 손상 여부에 따라 고마스 방수 적용 여부를 결정하시길 권장하며, 방수제 도포 후에는 충분한 양생 시간을 거친 뒤 타일 시공에 들어가는 순서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초**퍼1시간 전

친척분 말씀대로 방수 보강하는 게 마음 편하실 것 같아요. 1차 방수만 되어있었다니 더 찝찝하시겠어요.

집***람1시간 전

맞아요. 어차피 타일 다 걷어내는 상황이면 방수층 다시 잡는 게 나중에 누수 걱정 덜 하는 방법이죠.

타일/욕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타일/욕실 글 모두 보기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