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미팅하면서 IoT 스위치랑 타공 메꿈까지 꼼꼼하게 체크했어요
공정 순서 잡는 게 제일 막막했는데, 샷시랑 단열 작업을 먼저 배치하고 나서 전기랑 목공 일정을 맞추려고 애썼어요. 처음에는 그냥 순서대로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전기 작업할 때 IoT 기능이 가능한지 미리 확인 안 하면 나중에 스위치 바꾸기가 정말 어렵더라고요.
전기 작업할 때 타공된 구멍을 어떻게 메꿀지도 미리 체크했어요. 나중에 목공 단계에서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어서, 전기 공정 단계에서 메꿈 작업까지 미리 협의해두는 게 마음 편했어요. 폐기물도 한꺼록에 다 치우려고 하지 않고 목공 끝나고 한 번, 욕실 끝나고 한 번 이렇게 나눠서 반출하니까 공사 현장이 훨씬 깔끔하게 유지됐어요.
목수님 연락드릴 때는 전화보다는 문자가 훨씬 빠르더라고요. 목공 마감 상태에 따라 필름이나 타일 작업이 달라질 수 있어서, 목공 이후에 들어올 업체들 의견도 같이 참고하면서 일정을 조율했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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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전기 할 때 IoT 스위치 확인하는 거 깜빡할 뻔했어요. 진짜 중요한 포인트네요.
맞아요, 미리 안 물어봤으면 나중에 스위치 교체하느라 고생할 뻔했어요.
폐기물 나눠서 버리는 게 진짜 꿀팁이에요. 한꺼번에 하려다가는 현장 엉망 되거든요.
진짜요, 저도 지난번 공사 때 나눠서 하니까 작업하시는 분들도 훨씬 편해하시더라고요.
타공 메꿈 작업은 보통 목공에서 같이 해주시나요?
저는 전기 작업할 때 미리 메꿈 여부를 확인하고, 나중에 목수님께 부탁드리는 식으로 조율했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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