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월 유광 타일의 금색 줄눈 제거 후 필름 시공 시 판단 기준 질문
거실 아트월을 필름으로 덮으려고 계획 중인데, 현재 상태 때문에 고민이 많아 질문 올립니다.
기존 아트월이 유광 타일인데, 줄눈에 금색 반짝이풀 같은 것이 채워져 있습니다. 이 상태 그대로 필름을 붙이면 나중에 줄눈 부분이 도드라져 보이거나 들뜰 것 같아서 제거를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줄눈을 직접 제거해 보려고 생각했지만, 혹시라도 작업하다가 타일 자체가 깨지거나 금이 갈까 봐 겁이 나서 선뜻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타일 손상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줄눈을 긁어내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그냥 그 위에 시공해도 무방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필름지 선택지에 대해서도 고민 중입니다. 발렌블랑과 pnc49 두 가지 제품을 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얼룩진 느낌이 나지 않는 쪽을 선호합니다. 어떤 선택이 더 깔끔한 결과물을 만들어낼지, 그리고 줄눈 제거 여부가 최종 마감 퀄리티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지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비슷한 유광 타일이었는데 줄눈 제거 안 하고 붙였다가 나중에 티 나더라고요. 타일 깨질까 봐 걱정되시면 조심스럽게 긁어내시는 걸 추천합니다.
역시 제거하는 게 낫겠네요. 타일 손상 없이 제거할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
이 사례에서는 필름의 접착력과 표면 평활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줄눈의 돌출 정도를 확인하시고, 돌출이 심하다면 타일 손상을 최소화하며 제거하는 공정을 거친 후 필름 시공을 진행하는 순서로 판별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pnc49가 발렌블랑보다 덜 얼룩져 보인다는 후기를 본 것 같아요. 깔끔한 느낌 원하시면 그쪽으로 알아보세요.
금색 반짝이 줄눈이면 일반 줄눈보다 더 단단하게 붙어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거 도구 선택 잘 하셔야겠어요.
맞아요. 무리하게 힘주면 타일 모서리 나갈 수 있으니 정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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